제가, 참다 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발, 타팬분들이나 엘프분들, 한번만봐주세요.
우리 이렇게 까여아하는이유없잖아요.
퍼트려주세요.



SUPER JUNIOR ' 그리고 'E.L.F.'
오랜 시간을 함께, 해왔던 슈퍼주니어와 'E.L.F.'
2005년, 처음 '슈퍼주니어' 라는 그룹이 데뷔한날 1년.
'슈퍼주니어' 라는 그룹을보고, "멋있다" 라며 첫 호감을느끼고 지켜봐온지 1년.
겸손하고 ,언제나 초심을잃지않던슈퍼주니어의모습에반하게되첫 팬질을 해온지 1년.
2009년 어느날 'SORRY SORRY' 로 슈퍼주니어를 대중들에게 알려져 많은 사랑을 받아온지 1년.
'예능인' 이 아닌 '뮤지션'으로서 조금씩 인정받기시작한지 1년.
그리고, 현재도, 옛날도, 앞으로도, 쭈욱 슈퍼주니어만 사랑할것을 맹세하고 다짐한지 1년.
총 6년이란 시간속에서, 전 이 사람들을 사랑해온지 6년째되는날입니다.

언제나, 겸손하고, 예의바르고 슬플때나 기쁠때나 한결같이 웃어주고, 인사성 바르다고 칭찬받아오던 이 사람들.
하지만, 이 사람들속에서 다른맴버들과 달리, 유난히 ' 두 맴버' 만 더 상처를받아왔습니다.

엘프와 슈퍼주니어에게 절대 없어서는 안될, 하나밖에없는 소중한우리리더. '박정수'

까칠하고 무심해보여도, 언제나 '엘프-엘프' '슈퍼주니어-슈퍼주니어' 밖에 모르던, 김희철.
이 두사람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상처' 그리고 '루머' 입니다.


언제나 형제들에게, 가족들에게 이기려들지않고 항상 '져주던' 발판이되어주던, 우리리더. 박정수.
이 사람은, 데뷔초때부터 늘 상처를받아야했습니다.
리더로서,한 팀의 맏형으로서 무거운짐을의무를맡고 혼자 남모르게 힘든일,궃은일은,
다 이 사람이 도맡아해야했습니다.
슈퍼주니어에게 오해와 루머가 퍼졌을때, 혼자 감당해야하는 사람, 혼자 책임을져야했던 사람이, 바로 이 사람.
'박정수' 입니다.
이 사람은, 지난 6년동안 단 하루도 마음놓을곳없이 살아와야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이 사람에게 느끼는편견.
' 재 개 아냐? 방송에서거짓말한애' ' ㅉㅉ 사고는왜쳐서는' ' 잰, 요즘에 왜 이렇게 자주나와?꼴보기싫게'
' 아픈척하기는.' '저정돈나도한다.'
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언제나 리더의자리를 지켜야했던 이 사람.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마음이 너무 찢어집니다.
이 사람에게 '희망' 과 '꿈' 과 '친구' 가 되주고싶습니다.


언제나 다른사람들에게 항상 까여야 했던 사람. 욕을먹어야했던 사람. 악플을 받아야 했던 사람.
그러면서도 언제나, 보호하는건, '자신' 이아닌, 상처받을 '가족'들과, 'E.L.F.' 그리고 '슈퍼주니어'
이 사람은, 바보입니다.
항상, 당하면서도 매번 웃어주는 이 사람은 바보입니다.
한때, 가창력논란때문에 노래하는것에 욕심이 없어져 아니 대중들의차가운냉담한반응에 '자신감'이 없어져,
결국 노래를 못부르겠다, 안부르겠다라고한 사람.
유난히다른맴버들과달리스캔들이잦아 항상 상처를받아야했던사람.
'여자'가 아닌 '남자' 를 좋아하는 취급도받아야했던사람.
이런 사람이, 언제나 우리에겐 '우상' 이었고, '친오빠' 같은 사람입니다.


슈퍼주니어에서, 가장 맏형인 두 사람. 그러면서도, 속은 언제나
'상처투성이' '눈물투성이' 였던 두 사람.
이 사람들이, 도대체 왜 욕을 먹고, 상처를 받아야 하는겁니까.
왜두사람에게돌을던지는겁니까.
이 사람들도, 엄연히 '연예인' 이기 이전에, '공인' 이고, 공인이기전에,
부모님이 낳은 소중하고 귀한 '자식' 이자 하나밖에없는 '아들' 입니다.
이 사람들도, 갈 권리 있습니다.
이 사람들도, 입열권리있습니다.
제발, 상처주지마세요.
김희철과 박정수,이 두 사람의 '외면'만 보고 판단해서 비난을하시고, '내면'은 보려하지않고 외면하시는분들.
제발, 한번만이라도, 단 한번만이라도 이 사람들을 이해해주고, 격려해주세요.
다 이러는 이유가 있습니다.
2006년 어느날, 김희철에게 최대의 위기사건이 소리없이 닥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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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보이십니까.
그렇습니다.
희철오빠, 작은 '사고' 가 아닌 자칫하면 '생명' 에도 지장이있었을수도있는 최대 위기상황이었어요.
이 사고로 인해서, 희철오빠는 소중한 다리에 철심을 7개이상을 박았습니다.
그뒤로, 병원에입원까지하게되고,
결국엔, 무대위에서 작은 '동작' 조차 할수없게 되버렸습니다. '춤' 조차 제대로 추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김희철' 이란 사람은,
무대에 올라섰습니다. MKMF 라는 시상식에서.
지금도, 희철오빠, 다리에박은철심때문에 뛰는것은물론이며,
춤도제대로추지못합니다.
그래서 제작년 SORRY SORRY 때, (정규 3집) 파트가 겨우 4초 밖에 없었고,
또한, 자신의 연기생활로인해 다른맴버들과 '마찰'이 잦아지면서,
결국 팀을탈퇴하려마지막앨범을낼뻔했던사건이기도했죠. 제작년때.
그 일을, 희철오빠가 방송에서 직접 애기를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
또 한번, 또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우리들에게, 유독 '슈퍼주니어' 라는 그룹에게.
이번엔, '박정수'
(물론,다름맴버들도크게다쳤습니다.)

이특, 사고 33일만에 방송 복귀…"33일 30년 같았다"
[마이데일리 = 이규림 기자]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교통사고 33일만에 라디오 DJ에 복귀했다.이특은 21일 오후 10시부터 KBS 2FM에서 방송된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에 참석해 지난 달 19일 이후 한 달 여 만에 활동을 재개했다.
이특은 "어떤 분께는 33일이 3분 30초 처럼 짧게 느껴지셨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30년처럼 길게 느껴졌다"며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벅찬 심정을 전했다.
이 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 동해, 려욱, 성민이 출연해 이특의 컴백을 축하했다.
최시원은 "무대에 오르기 전에 이특씨가 늘 멤버들을 모아서 파이팅을 하는데 이특씨가 없으니 무대에 오를 때마다 빈자리가 많이 느껴졌다"며 이특의 복귀를 반겼다.
이특은 "쉬는 동안 4년 전 쳤던 피아노 악보도 꺼내서 쳐보면서 다시 작곡도 시작해보려고 시도했다"며 한 달 간 자기 개발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이 날 방송에서 이특은 멤버들과 함께 룰라의 '날개잃은 천사'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방송에 임했다.
이특은 "변함없이 기다려주신 청취자 분들과 PD, 작가분들께 감사드리고 투정받아주신 엄마께도 감사드린다"며 "교통 사고로 아직까지 병상에 누워있는 규현이가 돌아왔을 때도 오늘처럼 따뜻하게 맞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특은 지난 달 19일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탑승하고 있던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이마와 등에 유리 파편으로 인한 열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다. 이특은 DJ 자리에는 복귀했지만 상처 치료를 위해 통원 치료를 받고 있는 관계로 가수 활동 복귀에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교통사고가 난, 당시.
정수오빠는,한쪽눈에출혈이(안보일정도로)많이흘렀습니다.
그럼에도 와중에도,
정수오빠는, 자신의건강보단, 다른맴버들을가장먼저챙기고, 걱정했습니다.
바늘을 170개이상 꿰멜정도로,
심각했습니다.
?남의일이아닙니다. 이일이후로, 정수오빠는 아무렇지않은척해도 후유증이 컸을겁니다.
그렇게 3~4년이 지났을까.
2011년도에도.
교통사고, 났었죠.
이번엔, ?희철오빠랑 정수오빠 두분이 함께.
?그 당시 문제는, 'Fan' 이었습니다.
?벤을타고이동하던도중,앞서따라온팬이탄택시가그대로충돌했죠.
다행히 두 사람은,크게다치지않았지만
두사람 모두 교통사고를 당한끔찍한경험이있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얼마나 두렵고, 죽음의문턱까지왔을뻔했다는애기까지나올정도입니까.
?인기요? 훅갈수도있죠. 보통 아이돌수명이 최소, 4년에서 5년 이상 가기 힘들다고 그러시죠.
5년이상되면, '해체' 된다고그러시죠.
' 재네도 분명, 다른 아이돌처럼 팀분열이일어날거야'
라고 말씀하시죠.
?하지만, 저흰, 해체하지않습니다. 다만, 잠시 힘든시기에 맴버세명이 휴식기를취하고있을뿐이죠.
그리고,
군대드립
제가 다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우선, 정수오빠는 원래 제작년 교통사고로 인함과 허리부상으로인해 원래 '공익'판정을받았습니다.
하지만, 정수오빠는 '공익'이아닌 '현역';이라는 힘든길을스스로선택하고본인이가길원해서 신체검사를무려 8번이나 검사를 받고, 겨우 '현역'판정을받아
현역으로가게되는겁니다.
또한, 희철오빠 역시, 제작년교통사고때문에 다리에 7개의철심을박아서,
도저히 현역에갈수없는상황이되버려, '공익'판정을받은겁니다.
( 제가 틀린말을 한거면, 말씀하세요. )
이런 사람들에게,
제발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런 불쌍하고 가엾은사람들에게,
따뜻한 '손'을 건네주면 안되는걸까요.
많이 힘듭니다. 저희도 힘듭니다.
이젠 상처가 아닌, '응원'을 받고싶습니다.
저흰, '아이돌' 취급받지않아도 됩니다. '선배' 노릇 하고싶지않습니다. 다만,
?슈퍼주니어가 적어도 '뮤지션' '아티스트' 라는것과,
연예인이기전에한가정의귀한자식이라는것만알아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또한,
?희철오빠와정수오빠가받은상처와아픔.
조금이나마 '치유' 될수있게, '웃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슈퍼주니어'라는그룹도 무시하지마시고, 색안경을끼고바라봐주시지마세요.
' 명령' 이아닌, 고개숙여 '부탁' 드립니다.
?6년동안받은상처 ?이젠 제발 아물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분.
?또한, 희철오빠 정수오빠 군대에대해 함부로 말하시는분들.
?제발 말씀하시기전에,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세요.
이 사람들이 그댓글을읽고얼마나상처를받을지,
얼마나 속상해할지.
?그 마음이라도 제발 해아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