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흔한 고2 여학생입니다.
긴말 안하고 바로 본로 들어가겠음.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음 근데 애를 정말정말 싫어하게된 이야기임.
나는 육월달 부터 좋아하게된 남자애가 있음.
그남자애가 학년초에 전학을 온애임.
처음원래 전학오면 애들다 몰려가고 그러지 않음??
우리도 똑같이 몰려가서 구경하고 인사하고 그랬음.
그떄는 괜찬다고 생각은했음
그리고 걔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살다가
내가 워드 시험보러 가는날이 있었는데
깜빡하고 돈을 안가지고 버스에 타버린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일갈떄 갖다달라고 했어
근데 엄마도 빡쳐서 안갖다 준다고 그러는거임.
알았다고 카드에서 뺄려고 생각하고 친구집을갔음.
근데엄마가 학교로 온거임 . 내가 그날 따라 친구집갔따가 친구집에서 늦게 학교로 가고 있었는데 ...
엄마가 학교왓는데 내가 불러도 안나와서 나한테 전화를 할려고 했는데.
엄마 전화가 갑자기 이상해서 안됬다고함.
근데 나는 안오고 연락도 안되니까 전화 빌릴애를 찾는데 그 전학생이 마침오고 있었나봄,
그래서 전학생한테 전화를 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서 나한테 전화를 했음,
근데 난 진동을 못느낀거임
학교 거의 다와서 핸드폰을 보니까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있는 거임.
그래서 난 "어?? 누구지"하고 문자를 보냄 "누구세요??" 하고 근데 답이 안오더라 전화 걸었는데도 안받고 , 학교 안쪽들어가니까 엄마같은 사람이 있는거임
그래서 달려가서 돈을 받고,그랬는데도 그번호가 궁금한거임,
그래서 애들한테 "010 -1234-1234 아는사람????!!" 하고 물어봤는데
아무도 모른다는거임 근데,1교시 시작하고 문자가 온거임
"엄마가 00과 앞쪽에서 기다린다고 전해달래" 라고 , 난 이미 만나고 일교시 시작했는데
그래도 나는 궁금해서 "근데 너 누구야?"이러니까 딱 !! 세글자옴 000 (이름임)
친한친구한테 "000이 누구야" 했는데 친구가 "아 ,,, 걔 전학온애!!"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 "아그래 고마워" 하고 문자를 보냄 ,
그리고 나는 삼교시 쪼금받고 워드 시험보러 버스타러갔음.
한참지나서 걔가 매일 눈에 들어오고 걔네반앞에 지나 갈떄마다 보게 되는거임.
정말이상했음, 내가 좋아하나?? 그떄는 관심이 있는거 같았음.
글고 친구들한테 관심의 표현을 했음 그리고 난 계속 좋아하다가
이대로 만은 있을수 없어서 친구랑 사겼던 남자애랑 전학생이랑 친함 .
그래서 그 남자애 한테 말해서 도와 달라고 했음, 근데 애는 특별히 도와준건 없고 그냥 내가 궁금한거나 불안할떄 애한테 이야기 조금하고 그랬음,.
그리고 싸이 친구 찾기를해서 전학생 홈피를 찾았음.
근데 일촌신청하면 거절할꺼 같아서 네이트만 친구 신청을했어 두근두근 한 맘으로.
다음날 학교에서 친구핸드폰 빌려서 네이트 들어가서 이름을 쳐보니까
전학생이름이 뜨는거임!! 그래서 좋아하고 방방 뛰고 헤벌레 하고 다녓음.
그리고 집가서 네이트에서 전학생이랑 이야기를 하게 됬음.
"안녕 네이트 받았네" . 부터 시작해서 전학생이 자기 이야기를 막해주고 나도 궁금한거 물어보고 막그랫음. 근데 그순간이 정말 좋았음 너무 행복했음 지금 까지 말 한번도 못해봤는데 네이트에서 라도 말해봐서 얼마나 행복하던지 . ㅠㅠ 근데 전학생이 왜 일촌신청은 안걸었냐는거임 그래서 내가 "거절할까봐" 이랬음 근데 "별 걱정을 다하네" 이러고 자기가 일촌신청걸고 그랫음. 진짜 행복 돋았음. ㅜㅜ
근데 이떄는 전학생이 내얼굴을 모를떄 였음 , 난 사실 쫌 뚱뚱st 함 글고 얼굴은 조카 평범st 함.
그래서 난 자신감이 없어서 먼저 다가가지못햇음 ., 근데 내가 확 지르는걸 잘함 ,ㅋㅋ
그리고 나서 ,, 그다음날 내가 전학생 반앞에 기웃기웃 거린다고 했잔음 근데 날 봤는다는거임
홈피에 사진 있던데 이러고 , 그래서 애가 날 알게 됫음.
또 네이트에서 애가 게임을한다는거임
근데 게임하면 게임 하고 있으니까 잇다가 쪽지하라고 하면되지 않음?? 근데 난애가 계속답을 해주니까 난 쪽지를 햇지 .근데 다음날 학교에서 애가 막나 짜증난다고 게임하는데 계속말건다고 막그랬다는 거임.( 도와달라고 했던 남자애가 말해줌.)
그래서 그다음부터 쪽지하는게 무서워서 말도 못걸고 얼마 후에 안녕이라고 했는데 씹고 한참 지나서 또 쪽지했는데 씹고 ,그리고 나는 이제 네이트에서 전학생이랑 말을 못하게됨.
맨날 홈피들어가보고 사진보고 대화명 보고 그랬음.
이제 진짜 이야기임!!!!!!!!!
집중!!!!!!!!!
몇일전에 옆반에 00이란애가 남친이랑 꺠졌다는거임 .
그래서 막 문자 할애없다고 막그랬다고함(옆반에도 내친구 있음, 친구가 말해준거)
나는 맨날 전학생볼려고 복도에서도 일부러 보고 아침에 일찍학교가서 전학생 자리도 구경하고 그랬음.
암튼 점심시간에 00이가 전학생 잘생겼다고 막그러는거임
근데 내가 전학생좋아하는건 내친구 3명 밖에 모름,.
막 애들끼리 모여서 00이한테. 그럼 전학생한테가서 좋아한다고 하라고막그러고 ,
난 진짜 그거 듣는데 어이가없었음.
그리고 난 불안불안하게 속으로 아 전학생이 여소 받으면 안되는데 맨날 생각하고 ,,
그랬는데 토요일 어제!! 내가 알바를 하는 날이였음.
알바하고 저녁떄쯤 핸드폰을 열었는데 전화가 옴
00이랑 같인 반 친구임 . 받았는데
"야 잇잔아 오늘아침에 00이가 친구2(같은반 남자애)한테 전학생 왔냐고 막 물어보던데"
이러는거임!! 그냥 그거 갑자기 생각나서 말해준거라고 하고 끊음.
알바는 아직안끝났는데 ,, 몸도 힘든데 갑자기 막 우울 해지고 거러는거임.
그리고 끝나고 집와서 씻고 네이트 들어가서 있는데 전학생이 있는거임.
그래도 난 아무말도 못걸었지....
그리고 내가 도와달라고 했던 남자애 친구1도 있는거임.
그래서 내가 비상사태라고 도와달라고 어뜩하냐고 그랬음,.
뭐냐고 뭔일이냐고 막그래서 00이가 전학생한테 관심있다고 다 이야기를했음.
근데 친구1이 나 불쌍하다고 그러고 승산없으니까 그냥 이쯤에서 포기하라고 그러는거임
나는 몇달을 좋아한앤데 .. 포기하라니 너무 섭섭했음 ,.
그래도 난 전학생이랑 친해져보자라는 마음으로 친구1한테
그럼 전학생한테 내가 친해지고 싶다고 말해 달라했는데
친구1이 00이가 전학생한테 관심있다고 그말을 한거임!!
(이름지움 ) 근데 전학생이 관심없다고 했나봄
근데 당연히 얼굴을 모르니까 관심없다고 했겠지??
그리고 내가 친해지고 싶다고 했다고 빨리 말해달라고 했음.
이랬음 근데 나는 "저 대가리에 총맞았냐"는 말을 보고 정말 충격이 컷음
근데 친구1이 나 충격먹을까봐 그런거 같은데 위에 "는 장난니고"
....... 이랫다는 거임 쩜뿐이라고 그랬음 근데 친구1이 일부러 그런거 가틈 ㅠㅠ
(아래부터 읽어야됨!!!!)
이럼 . 그리고 행운을 빈다고 하고 친구1이랑은 이야기 끈나고
내가 진짜!! 용기 내서 전학생한테 쪽지를함
(빡칠 준비!! 아래서 부터 읽어야됨!! )
이러는거임!!!! 진짜 개빡치지 않음???????!!!!!!!!!!!!111입장 바꿔서 생각을해바 ㅠㅠ
나진짜 친구 구걸하고 그런애아닌데 내가 얼마나 좋아 했으면 저런 말까지 했겠음??
좋아한적 있는 언니들은 내 심정 이해 갈꺼임!!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 쪽지 받고 폭풍 눈물이 ㅠㅠ 진짜 미치는 줄알았음.
다이어트 진짜 노력도 얼마나 하고있는데!! ㅠㅠ
내가 일부러 괜찬은척할려고 ㅋㅋㅋ 도 붙여서 말했는데 진짜 괜찬은줄 알았나봄, ;;
ㅜㅠㅠㅜ 그리고 위에 애기 꼬였다는거는 00이 그여자애 이야긴 줄 알았나봄 또라이가 ㅡ ㅜ
나이제 어떡해?? 복수하고 싶어!! !이뻐지고 싶어!!! 다이어트 성공하고싶어!!! ㅠㅠㅠ
끝이 애매하지만 그럼 이제 이야기 마칠꼐 ㅠㅠ
내가 힘들게 쓴거 니까 끝까지 읽어줘 언니들 !! 쭉~~~~ 내리지 말고!! ㅠㅠ
※ 욕금지!! 위로해주세요 ㅠㅠ 그리고!! 통통녀들 모두 일어나 전학생을 욕해도 괜찬아요!! 우린 뚱뚱한게 아니고 통통한거 니까요!!
마지막 팁!! 아까 전학생 다이어리 들어가니까 써있는글 딱 나한테 그런거 맞지??? ;;
~~~~~~~~~~~
판을 사랑하는 우리학교 아이들 나 알아도 모른척해조 ㅠㅠ
나 불쌍하다!추천!
뭐 저런애가 있냐 추천!
좋아하는 남자잇다 추천!
추천하는언니들이런 남자 만난다!!
※내가 쫌 글쓰면서 빡쳐서 횡설수설한거 같은데 그래도 이해됫다!! 나도 빡친다!! 추천!!
나 톡되면 전학생 이니셜??사진?? 둘중하나 공개하겟음!!!!!!!!
●무슨 말인지 모르겟다는 분들잇어서 정리!
결론은 내가 좋아하는 남자애가 잇는데 걔한테 친해지고 싶다 뭐 그렇게 말햇는데 나한테 혐오한다 나태해보여서 싫다 전학오기 전학교에서는 내주위에 살많은애 없었다 등등 나한테 그런말을 했다는이야기 천천히 다시읽어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