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 판 처음써봐요ㅠㅠ 비루한 글 죄송합니다
그래도 읽어 주시길 바래요 ㅠㅠ![]()
이제부터 편의상 친구를 변꼬(변태가잘꼬이는뇨자)라고 하고
나님을 변꼬친구라고 하겟슴 그리고 그 변태새끼는 걍 변태라고 하겟슴
때는 2011.10.09
변꼬가 친오빠한테 '오빠어댜 심심해'라고 문자를 보냇는데
답장으로 'ㄴㄱ?'라는 문자가 옴
변꼬가 번호를 잘못입력해서 보낸거임 ㅉ이게 문제의 시작이엇츰ㅠ
변꼬:'아... 죄송해요 잘못보내써요'
변태:'아 ㅋㅋ괜찬괜찬'
변꼬: '감사합니다'
근데 문자가 끊길거라고 예상했는데 그게 아니엿츰
변태:'네 아근데혹시몇살이세요'
변꼬:'14요'
나같음 씹엇을텐데 답장해준 변꼬도 참 바보 가틈
아무튼 문자는 계속됨 ㅠㅠ
변태:'아갑이네여ㅋㅋ문자하실래요'
변꼬:'맘대로'
변태:'아 응 ㅋㅋ 말놀게'
변꼬:'엉'
지금 변꼬도 답장해준거 후회함 ㅠㅠ
암튼 다음날이 됨
변태:'머해'
변꼬:씹음
변태:'문자씹지마'
변태:'나심심해'
변꼬:'미안 진도으로해놔서어...'
그래고 잘 기억이 안난다고 함 걍이야기 햇다함
이떄까진 별일 없고 걍 놀아달라고 해서
문자하면서 이야기 하고 놀앗다함
암튼 그래서 뭐 그 변태새끼가 좀 말붙여주니깐
변꼬 얼굴이 보고싶었나봄
그래서 지 사진을 먼저 보여준다고 나섬
변태:사진보내줌 역하지마!
이러면서 보내줌 나도 사진봄 ...
근데 솔직히 오타쿠는 아니고
걍 정말 평범한 지극히 평범한 남자애 엿음
그래서 나중에 더 무서웟음 주변에도 이런 남자애가 있을까봐...
암튼 그래서 변꼬가 답장을 해줌
변꼬:'어왜보내써'
변태:'심심해서'
그리고 둘이 밀당?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보여줘 시러 보여줘 시러
이런식으 밀당을 함
근데 그 중간쯤 0번으로 문자가 옴
0:'폰섹하자'
'폰섹하자'
'폰섹하자''폰섹하자'
헐... 나님 이거 듣고 좀 충격
그리고 또 충격 적인 문자가 옴
0:'보지사진보여줘'
'보지사진보여줘'
'보지사진보여줘'
'보지사진보여줘'
나님...정말 충격의 도가니탕이엿슴 ㅠㅠ
솔직히 14살 남자애가
이런거 보내면 소름돋음
걔다가 얼굴도 주변에 잇는 남자애들이랑
비슷한 얼굴임 ㅠㅠ
주변에도 이런 미친놈이 또 있을까 두려움 ㅠㅠ
암튼 변꼬가 여기까지 쓰래요 ㅠㅠ
관심 많으면 그 변태 사진 공개!...그래도 다공개하는건
초상권 침해니깐... 알아서 조절할께여
그리고 문자 내용도 공개할께여 ㅠ
아참 그리고 우리 6학년때 까지만 해두 이런 단어
몰랏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중와서 순수성을 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