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앙일보 공동 5위 대학 다니는
11학번
LSH입니다.
제가 4살 어린 중3 꼬맹이를 좋아하게 됬네요
저도 슬픕니다ㅠㅠ 왜 이렇게 됬는지......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저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볼수록 귀여워 죽것습니다.
그 순수한 마음에 절대로 선은 안 넘을 거고 그친구의 학업에도 지장을 안줄 겁니다
그친구를 보면 그런 마음은 사라지고 그냥 웃게 해주고 싶습니다 행복하게 해주고 싶습니다 다 주고 싶습니다.
영화한편 보자고 해도 될까요? 같이 놀이동산 가자고 해도 될까요?
죄책감때문에 서로 좋아하는거 알지만 말을 못 꺼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