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형교회 들여다보기
한국에 가볼만한 대형교회 가르쳐 주세요
http://ask.nate.com/qna/view.html?n=8395247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유하고 권위와 영향력있는 교단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통합입니다.
그리고 한국 최고의 부자 교회들이자 가볼만 한 교회는
강남과 서울의 부촌 지역의 대형교회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규모의 교회는 알고 있으시겠지만 여의도 순복음 교회입니다.
사실 한국 종교와 사회계층 조사해 본 결과 서울 강남 등 부촌 지역의 대형교회들의
신자 94% (평균 수치)이상이 부르주아 계급이라죠. 그것도 전국적 비율로 따져봤을 때
중상류층이 아니라, 서울 내에서 중상류층이니 전국적으로 따져보면 상류층 계급들이라는거죠..
가 볼만한 유명한 대형교회들로는~
소망교회, 여의도 순복음교회, 온누리교회, 사랑의 교회, 명성교회, 충현교회,
광림교회, 연세 중앙교회, 금란교회, 할렐루야 교회, 영락교회, 정동 제일교회, 새문안교회,
삼일교회, 동산교회 ,충신교회 등이 있습니다.
참고로 신자 수가 가장 많은 교회는 당연히 여의도순복음교회로..
등록교인이 70만을 넘었다고 합니다. 김주하 아나운서, 이정민 아나운서와 유명 MC 박수홍씨,
탤런트 원빈, 최진실, 추상미씨, 농구선수 한기범씨도 이 교회를 다닌다죠.
등록교인이 70만이 넘은 만큼 별의 별 유명인사들이 다 옵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국 최고의 부자 교회는 소망교회가 알아줍니다.
소망교회는 아마 교회 뿐만 아니라 성당, 사찰 등 다해서 종교 단체 중 최고의 재벌일겁니다.
서울의 유명한 대형교회는 많지만 소망교회는 그들과도 급이 다른 교회로 대우 받고 있거든요.
한국 최고의 권력가인 이명박 대통령과 한국 최고의 재력가 정몽준씨가 다니는 교회이기도 하죠.
등록교인은 7만명 정도로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10분의 1 정도지만.
서울 강남 주요지에 자리하고 있어서 사회적으로 영향력 있는 고위층 거물급 인사들이
많이 다니기로 유명하죠. 여긴 거의 100%가 다 상류층에 속합니다.
그것도 단순히 돈만 많은 졸부들이 아니라, 부.권력.명예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죠.
헌금 이틀 만에 50억도 손쉽게 모인다고 교회 관계자가 말했다고도 하던데요.
이 교회 목사도 재산 문제로 논란 엄청 많았었죠. 아무튼 이 교회 인맥은 상상초월입니다.
이 교회 장로가 대략 113명대인데.. 여기 장로 되는게 국회의원 되는 것보다 어렵다고 합니다.
이 교회 인맥을 보자면 포스코 회장, SK텔레콤 사장, 참존 화장품 회장, 전 외무장관, 보건복지부장관,
숙명여대총장, 고려대 부총장, 성신여대 총장, 숭실대총장, 현대통신 사장, 알제리 대사,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증권거래소 이사장, 삼성의료원 원장, 전 재경원 차관, 국회부의장,
한나라당 거물급 의원들 등이죠.
여긴 교회 내에서 의료인 모임, 기업인 모임, 금융인 모임, 교수들 모임 등 상류층들 간의
인맥 커뮤니티 클럽이 엄청나죠. 참고로 전현직 장관 60명, 대학 총장 10명, 유명 연예인 150명 등이
다니는 교회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는? http://ask.nate.com/qna/view.html?n=5819794
세계 50대 교회 에 한국 23개 (1993.02.08)
*신도 여의도 순복음 60만명 1위/미 크리스천 월드지 "워싱턴 =정해영기자"
조병기 목사 형제가 시무하는 서울 여의도 순복음 교회와 안양 남부순복음 교회가 신자수에서 세계 1,2위를 기록했다. 또 세 계 50대 대형 교회중 23개가 한국에 있는 것으로 나타나 한국 교회 의 급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미국 종교전문 잡지인 크리스천 월드가 최근 조사 발표한 세계 50대 교회 를 보면 시자수가 10만명이 넘 는 교회는 1위인 여의도 순복음교회(60만)와 2위인 안양 남부 순복 음 교회(10만5천) 두 곳 뿐으로 밝혀졌다.
출석 교인을 기준으로 조사한 교회 순위에 따르면 한국은 서울 금란감리교회(담임목사 김홍도 ,신자수 5만6천)가 7위,인천 숭의 감리교회(이호문,4만8천) 9위 ,인천 주안 장로교회(나겸일,4만2천) 10위로 10위권 내에 한국교 회가 5개나 올랐다.
세계 50대 교회에 들어간 나머지 한국 교회는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순위,출석 교인,소재지,담임목사 순). 성락침례교회(11위 3만,서울.김기동) 광림감리교회(12위 3만,서 울.김선도) 영락장로교회(13위 2만8천,서울.임영수) 혜성장로교 회(15위 2만3천,서울.유복종) 소망장로교회(16위 2만2천,서울 .곽선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