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호주 유학중인 이제곧 군대 가는 ㅠㅠ 대한민국 건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호주 성매매 여성과 호주 인의 이야기가 비화 되고 한국인 네티즌의 반응이
성매매 여성과는 상관 없는 한국인 해외거주 분들에게도 추문이 불어 눈쌀을 찌푸려지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기에, 뉴질랜드 고등학교 3년 졸업 호주 대학 2년 반 째 접어들고 있는 제 입장 에서 객관적이진 않겠지만 왜곡 되고 부풀려진 해외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http://news.nate.com/view/20111017n01792
대략 외국인이 한국인 창녀를 구하려다가(?) 중국인 포주한테 맞아 죽은 사연 이죠...
근데 그 기사에 난데없이(?) 한국인 유학생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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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21
한국에서의 그 도도함과 오만함을제발 좀 호주까지 들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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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23
유학생의 입장에서보면 그저 백인들 성 노리개예요ㅋㅋㅋㅋㅋ한국에서 이쁜여자는 해외 나가서도 이쁘고, 한귝에서 못생긴여자는 해외 나가도 못생겼어요ㅋㅋㅋ괜히 해외나가서 인기많을거란 착각하지마세요
외국인 동거, 원나잇, 싸다, 뭐 이런 말인데...
제가 봤을땐 한국에서나 여기서나(혹은 외국) 똑같은데 말이죠....
단지 한국인 커뮤니티가 작아서 조금더 그렇게 보일 뿐 아닐까요...혹은 상대가 한국인이 아니라서 더 아니꼽게 보는것?
물론 한국에 있는 여자나 여기나 다 싸다 이런표현이 아닙니다... 한국은 잘 비춰지지 않는 반면 여기는 좀 그부분만 비춰진다는
거죠... 제가 예전에 만났던 동호회 분들, 다른 한국인들, 정말 지조있으시고 목표의식 있으신 분들이 대부분 이셨어요..
그리고 사람이 살다보면 젊었을 적에 클럽도 거시기... 응(?) 그런 것도 해보는거죠, 다만 한국이 아닌게 다를 뿐이죠..(싸게 논다가 아니라 호주인들 과 다를바 없이 즐긴다 죠..)
그리고 저 베플중 양놈이 그냥 노리개로 안다? 자기들눈에 그렇게 보인다고 다 그렇게 보는거 는 아니라고 생각하네요.(물론 저도 예전엔 그리 생각 했죠;;; 고등학교때부터 동양 성인 동영상 쉐어하자는 놈들이라던가...근데,,,동양인이 서양것 안보는 것도 아니거든요.... 사실..)
한국보다 개성이 뚜렷한 이나라에서 몇몇 백인들 갖고 일반화 시킨다면,,솔직히 한국 클럽에 놀러 갔을때 남자가 봤을때도 별 이상한 놈들 많지 않나요... ;;;;; 그렇게 제가 본 눈으로 일반화 시키자면
"아 클럽 가는 새퀴들 다 거기서 거기야, 부비부비 하러 오는거 아니야?" 가 되지 않을 까요... 제가 그런걸 클럽에 가보지 않은 친구들에게 말하면,,, 딱 그짝이죠...
사실 요번해 한국에 있을때 그런 식으로 말한적 있습니다(사실 저도 한국 클럽 한번밖에 못가본),,, 아는 군바리 불알친구한테,,, 그놈이 쑥맥인데 군대갔다 와서 욕만 배웟 더군요... 제가 클럽 이야기를 위 처럼 하니 나오는 말은 "신발 조카 더럽네" 였습니다;;
이것 처럼 워킹, 어학생(1~2년 거주자 정도?)으로서 외국인들의 유흥쪽만 바라본 한국인이,(솔직히 이분들이 만난외국인이 클럽 빠돌이, 현지인 노동자가 아닐까 생각되네요,,,호주에서도 party animal 이란 말을 붙이는...)
한국 친구 한테 말하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아아 그렇구나... 한국여성들이 외국에서 좀 노는 구나...?' 아니죠... "신발 완전 걸래네" 맞습니다.
사실 외국놈들이나 한국인이나 다 비슷 비슷 합니다...(플레이어냐, 그냥 평범한 놈이냐.)
근데 보는 눈이 한국인만큼 일반화 되지 않아서 개개인의 이상형이 판이하게 달라 베플에서 말하는....못생긴 여자도 사귀고 해요;
실제로 제친구들 보면 이해할수 없을만큼 눈이 낮아요...뚱뚱하고 탈모 까지온 인도네시안 여자를 좋아하는데,,,자기눈엔 정말 아름답다네요;;
또 다른 친구는 얼굴 보단 펑퍼짐한 엉덩이.... 혹은 글래머,,,, 혹은 살찐 인도 여자를 보면서 "소 섹쉬" 하는 놈이나...
하지만 한국에서 못생겼다고 하시는 분들도 대부분 한번씩 연예경험 있지않나요?
성격이 이상하지 않은 경우 빼곤...
물론 그런 여성도 외국인과 만나겟죠.. 영어문제로 자기가 표현하는 게(한국어에 비해) 한계가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나중에 성격 문제로 100% 해어지더군요, 제친구들이 지만 정말 끊고 맺음은 확실해요, 그리고 한국처럼 돌려서 말하는 법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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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렇게 글을 쓴 이유는...솔직히 여성 워킹홀리데이 어학/유학생, 저도 그렇고 그런 이야기 들으면 한국인들 피하기도 해요 사실 지금은 고등학교서 부터 안 친구 아니면 여성 한국인은 거의 안보네요;;
하지만 요즘 굴러가는 이야기가 좀 많이 과장되고 눈쌀을 지푸리게 만드네요.... 창녀=해외 거주 경험?
이건 아니거든요,,,
개인적으로..
당장 앞만 보고 자신의 가치에 돈을 붙이는 것과, 청춘(?)을 불태우는?(뭐 이것도 경험이니.) 것과는 다르다고 생각 하네요..
물론 성매매여성도 자기만의 사정이 있겠지만, 일반화 하면 대부분이 생각 없는 여성이 아닐까요..
비교 할게 따로 있지...
솔직히 저 기사도, 꽃뱀에 넘어간 빡촌 좋아하는 부모님과 같이 사는 외국인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한국 기자가 미화 시킨게 있겟지만 결국 그 그나물에 그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