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어야 되고 잘 자야 되는 것이죠.
하루의 대부분을 걸어서 여행을 하므로 그만큼 체력의 소비는 많기 때문에 건강하지 못하면 여행하는데 지장이 큽니다.
유럽 여행객들이 많이이용하는 유레일.
밤 기차를 타고 새벽에 도착지에 내려서 역에서 대충 세수하고 이빨딱고.. 
생각만해도 너무 힘들고 고된일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데..ㅎㅎㅎ;;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먹는거 마져 아낄수는 없겠죠!!
유럽은 우리나라와 음식문화가 틀리므로 많은 이들이 먹는것 때문에 고생을 합니다.
배낭여행객이 현지에서 주로 먹는 것은 빵, 햄버거, 콜라, 과일, 햄등입니다.
밥이 생각나는 사람들은 가끔씩 중국집을 이용해도 괜찮습니다.
주의 해야 할것은 주말과 축제일에는 슈퍼마켓과 음식점은 모두 쉬므로 사전에 먹을것들을 준비하는 센쓰.
슈퍼에서 구입가능한 먹거리
빵(바케트)
주식으로 가장 값싸게 먹을수 있는 것은 빵으로 바케트와 샌드위치 종류의 빵을 많이 먹게 됩니다.
빵에다 쨈과 버터 치즈 또는 햄등을 발라 먹는데 바케트 빵 하나면 하루는 족히 먹을 수 있습니다.
잼과 치즈, 햄
유럽의 잼은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죠. 특히 프랑스에 가게되면 꼭 본마망 잼을 드셔보세요~!!
치즈나 햄은 진공포장이 되어 있기는 하나 2 ~ 3일이면 부패되기 때문에 일찍 먹어야 합니다.
우 유
유럽의 우유는 아주 담백하고 맛이 좋습니다. 한가지 주의 해야 할점은 Melk라고 적혀 있다고 해서 모두 우유가 아니라는 것!!
우유의 종류만 해도 5 ~ 6종류나 있습니다. 어떤것은 음식 만들때 쓰는 우유가 있는 반면 요구르트를 만들기 위한 시큼한 우유등.
꼭 일반 인 마실 수 있는 우유인지를 확인한 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구르트는 흰색만 나와 있는것은 웬만하면 사지말고 과일 그림이 있는것으로 사는 것이 좋습니다.
과 일
비타민 보충을 위해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럽에서의 과일은 싱싱하면서도 착한가격이죠. ^^
쥬스 종류도 다양하게 많이 있으니 우유를 사는데 자신이 없거나 과일를 구하지 못했을 경우는 과일 쥬스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음료수(Mineral Water)
유럽에는 대분분의 국가에서 물을 사먹어야 하며 음식점에서도 물값을 잔에 따라 요금을 받는곳도 있습니다. 물값도 우리나라의 3배정도나 비싸죠.ㅠㅠ
그러나 북유럽과 스위스, 오스트리아등의 국가는 수돗물을 먹어도 상관없습니다.
물에도 크게 2종류가 있습니다. 탄산이 있는 탄산수와 우리가 흔히먹는 물 ,미네랄 워터가 있죠.
탄산과 미네랄은 겉으로 쉽게 구분이 가질 않습니다. 꼭 Gas인지 Non Gas인지 물어보고 사야 낭패가 없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쉽게 볼 수있는 미네날워터는 에비앙Evian, 볼빅Volvic,비테르Vittel, 스파SPA등 있습니다.
가스물도 자주 먹게되면 그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탄산수를 사먹는 사람이 느는 추세입니다.
한국사람이 먹을 수 있는 중국음식
1. Sweet and Sour Pork(Beef) 또는 Orange Beef : 우리나라 탕수육에 해당하는 요리
2. Thai Chicken : 닭을 고추와 야채등으로 요리한 매콤한 맛
3. Dumbling 만두
4 MAPA 마파두부
5. Wantang 완탕
6. Fried Rice 뽁음밥
※ 볶음밥은 위의 음식과 함께 주문하여 먹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