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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대한민국10대살인마☆★사진有 스압주의[BY후덜]

후덜 |2011.10.17 20:37
조회 79,389 |추천 160

범인 얼굴인데 험짤같네요 ....

 

징그러운거아니에요 ㅎ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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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얼굴이 이렇게 혐오스러운지 처음봤네요 ... 심장약하신분 혹은 임산부 또는 노약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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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또한 보기 껄끄럽네요

 

 

 

 

 

 

 

 

 

 

 

 

 

 

 

◆우범곤(경남 의령)경남의령총기 난사사건

 

 

1982년 4월 26일 오후 7시 30분경에 예비군 무기고에서 카빈소총 2정, 실탄 180발, 수류탄 7발을 들고 나온 우범곤은 우선 우체국에서 일하던 집배원과 전화교환원을 살해하여 외부와의 통신을 두절시킨 후, 궁류면 내 4개 마을을 돌아다니며 전깃불이 켜진 집을 찾아다니며, 총을 쏘고 수류탄을 터뜨렸다. 자정이 지나자 우범곤은 총기 난사를 멈추고 평촌리 주민 서인수의 집에 들어가

일가족 5명을 깨운 뒤, 4월 27일 새벽 5시경 수류탄 2발을 터뜨려 자폭했다.

이 사건으로 주민 62명이 사망하는 참혹한 사태가 벌어졌으며, 33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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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전북 고창) 연쇄살인 21명 살해

 

 

2003년 9월 11일 교도소를 출소한 유영철은

13일 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명예교수 이은옥(72세)과 부인 이덕(67세)을 살해했으며,

그해 10월에는 9일에 종로구 구기동에서 강은순(82세) 등 일가족 3명을, 16일에 강남구 삼성동에서 유준희(60세)를 살해했다. 2003년 11월 18일 화요일에는 종로구 혜화동에서 김종석(87세) 등 2명을 살해했고,

2004년 4월에 노점상 안재선(44세)을 살해하고 시신을 월미도에 버렸다.

이에 앞서 2004년 3월부터 그해 7월까지는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한숙자, 고선희, 우주연, 김미영, 임미연(27세) 등 2004년 한 해 동안 여성 11명을 살해하여

서울 각지에서 주로 부유층 노인 또는 출장마사지사 여성 등 총 21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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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무서워서 마지막 은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정말 못보실꺼같으신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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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

 

우리가 모르는 동요의 진실

 

    

 

 

 

 

이 3가지 동요의 숨겨진 내용을 댓글에 적어주세요ㅎㅎ 답은

 

다음판에서

 

 

 

 

 

빨간손 눌러주세요

 

 

추천수160
반대수14
베플희망을 일흥ㅁ|2011.10.18 18:56
유영철이 사회부 여성기자에게 보낸 편지 "제가 이번 만행을 저지르면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 언제였는지 아세요? 머리카락이 주뼛이 섰을 정도로 놀랐던 순간은 잘린 머리가 수건걸이에서 떨어졌던 순간도 아니고 머리 없는 몸뚱아리가 내게 달려들었던 순간도 아니고 개복한 임신부의 뱃속에서 움직이는 태아를 보았던 순간보다 더 긴강하게 했던 일. 남이 들으면 오히려 이해 안가는 일이지만, 그건 사체를 토막내는 와중에 아들녀석에게 전화가 온 순간이었어요. 전화 벨소리에 놀란 게 아니라 당황하는 내 목소리를 듣고 "감기 아직 안 나았어 아빠?"하며 물어보는 말이 "아빠, 난 다 알고 있어, 그러지마" 그러는 것 같아 등골이 오싹 했었어요."
베플김송이|2011.10.18 10:56
오우~~베플ㅋㅋㅋ아무래도 입에서 입으로 돌고도니 각자 다르게 들을수도~ㅋㅋㅋㅋ 모~사실은 모르니~참고로 저는 20살이 아닌 20대 중.....네...그럽습니다~^^ ---------------------------------------------------------------------------------------- 1. 꼬까신 (무섭기보단 슬픈내용이죠ㅠㅠ) 흔히 죽은 아이를 그리워 하는 내용리란 말들이 많죠! 지금도 자살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놓고 세상을 등지죠! 신발이란 자기 자신을 말합니다. 또한 아기가 가지런히 벗는다는건 말이 안되죠 신발이 여기한짝 저기한짝 또는 한짝은 뒤집힐 수도 있고... 마지막으로 살짝이란 말은 진짜 놀러간거라면 신발 벗어던지고 놀러 갈정도의 개구쟁이에게 어울리지 않는 조심스러움이 느껴집니다 2. 우리집에 왜 왔니 확실하지 않지만 교양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이 내려오는 소문이라며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인신매매를 이야기 합니다. 일본에도 이런 비슷한 노래가 전해온다고 합니다. 동요가 아니라 구전동요이지요! (입에서 입으로 전하여 내려오는 어린이들의 노래) 먹을 것이 없는 가난한 시절 자신의 자식이지만, 어쩔수 없이 팔아 입에 풀칠을 할 때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이목이 있다보니 없어졌다. 사라졌다 하면서 없는 망설을 만들어 아이들을 보낸거지요~ 우리집에 왜왔는 왜왔니 란 구절은 부모님이 인신매매업자들에게 하는말 꽃 찾으러 왔단다 왔단다. 인신매매자들이 아이들을 사러왔다는말 무슨꽃을 찾으러 왔느냐. 부모가 어떤 아이들을 말하는것인지묻는말 00꽃을 찾으러 왔단다. 한 아이를 지목해서 데리고 가는 말이지요~ 3. 곰세마리 잘 기억이 안나네요 이것도 들었는데.... 아빠곰이 폭력을 사용해서 엄마곰은 말라가고 아기곰은 죽었다고도 합니다. 아기곰의 몸의 표현은 없이 너무귀여워 란 말로 하듯이 죽은 아기를 천사라고 하여 다시 천사의 곁으로 간다고들 하지요. 그래서 아기곰의 죽은 모습을 표현하여 다시 하늘로 간다고 표현했다고 한것같은... 위의 글은 모두 소문이기도 하고 말도 안되는 낭설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믿지 말고 이런말이 있다라고만 아셔요 동심의 세계를 파괴하지 맙시다~zzzz 참조: 지식인, 내머리^^
베플무서워ㅜㅜ|2011.10.17 23:05
마지막사진 진짜 무서운사진일까봐 조마조마 스크롤 내린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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