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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초기불량으로 개통철회 거부당했어요

강다영 |2011.10.17 22:36
조회 2,020 |추천 0

방제 이탈한거 죄송해요

그래도 여긴 조금 나이도 있으시고 경험많으신분들이 많아.. 글 남깁니다

 

 

제가 동네의 대리점에

저번주 목요일날 저녁에 세대의 핸드폰을 구매했습니다.

 

하나는 피쳐폰(sk) , 하나는 갤럭시지오(kt) . 갤럭시s2(LG)

매장에서 권하는 걸로다가 했어요

 

그리고 나서 사용을 하니

갤2의 인터넷이 너무나 느리고 어플을 도저히 핸드폰에서 다운이 안되고

인터넷통해서만 가능한겁니다.

 

그래서 당일날 목요일날 밤에 매장을 찾아가서 안된다고 이야기 했어요

그랬더니 더 써보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이라 그렇다구

 

그래서 또 서봐도 역시나 느려서 다음날 삼성as센터에 가서 교품을 하라는 교품안내를 받았씁니다.

 

그래서 sk로 옮길려고 했는데.

알고보니까 이사람들이 저에게 할부원금을 엄청 비싸게 한거예요 다른데서 60만원에 판매하는거

저한테83만원에 할부원금을 책정해서 36개월 약정으로 한거죠

 

그리고 나서 또 저희엄마 지오 핸드폰도 발열이 심하고 잡음이 있어서 센터에 갓더니

단종기계... 나중에 수리를 하기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것도 교품받으라고 불량이라고 하시면서 교품증을 주셨습니다

그래봤자 명함에 써주신거지만요

 

기사도 불량이 아니라고 하면 자기한테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친구한테 그 이야기를 하니 친구가 왜그렇게 했냐면서 지오 기계도 10만원도 안되는 할부원금에 살수 있는데

37만원이나 책정되어있다면서 철회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LG나 , kT에 이야기해서 철회부분을 이야기 했꼬

KT는 클레임 부서가 직접 매장에 전화까지 해줘서 철회해주라고 했습니다.

 

근데 매장에 또가니까.. 말이 다르면서 교품을 1번 받고 그래도 이상이 있으면 철회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무조건 쓰기 싫으니까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여기가 비싸서 그런거냐 다른 싼데서 할거냐 그럴거면 단순변심이라고 하면서

 

저랑 언성을 계속 높이고 해지를 안해주겠다고 합니다.

 

저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 혹시 이쪽관련일을 하시거나 소보원쪽에 잘아시는분..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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