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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에 열올리다가, 타이어 빵구 두번 냈네요~

감수리 |2011.10.18 00:09
조회 80 |추천 0

차량 운전한지가 벌써 10년이 다 되어 갑니다.
고딩때 면허따고 겁나게 기뻐하면서 바리바리 뛸 때가 생각나네요~

요즘 여친과 결별하고,,
맨날 튜닝에 열올리고 있슴니다.ㅋㅋ

이것저것 튜닝 다 해놓고,, 뿌듯해하며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타이어가 빵구가 나서 스페어로 갈아부렸는데,
고것마저 빵꾸가 나버렸슴니다.

아니! 이럴수가 있는 겁니꽈?

애꿎은 스피드카 아저씨한테만 화를 내고~
결국은 스페어로 교체했는데....

전에 싸구려 타이어 갈았다가,, 요모양 요꼴이 된 것 같습니다.
역시 타이어는 브랜드가 생명인거 같습니다.
정비소 갔더니 아저씨가 굿이어 타이어 추천하더라구여~
전 무조건 한국타이어가 가장 좋은줄 알았는데..
타이어도 정말 따져봐야 하는게 많더군요~

좀 비씨더라도~ 타이어는 진짜 좋은걸 달고 댕겨야 한다는 걸..
운전 경력 10년만에 알아부렸습니다.ㅎㅎㅎ

 

주위에서 굳이어 타이어 많이들 추천하던데,,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타이어는 뭐가 있고,
각각 특징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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