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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걸렸다

원웨이 |2011.10.18 08:29
조회 559 |추천 6

박원순씨, 부끄럽지 않습니까!

아침에는 '양파 박원순 선생' <== 오전에 각종 의혹이 쏟아진다.

점심에는 '자폭 박원순 선생' <=== 오후에 변명을 하는데 그게 자폭으로 이어진다.

저녁에는 '버럭 박원순 선생' <== 저녁 TV 토론 밀리니까 나경원 후보에게 버럭 화만 낸다.

시민운동을 했다는 사람은 양심에 한점 부끄러움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직이 몸에 배인 그런 모습으로 늙어오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박원순씨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아래 영상과 사진을 게시하며 각자의 판단에 맡겨 봅니다.

*박원순씨는 서울대 사회계열에 몇 달을 다녔을 뿐입니다.

*서울대 법대 재수 입학이 맞느냐는 백지연의 질문에 "네"라고 답하는 박원순씨.

[백지연: 엘리트 코스, 서울대 법대? // 박원순: "네"]

시민운동가 출신분들이 모두 가난하리란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진짜 시민운동가들은 박봉에 시달리면서도 사회정의를 지키려 노력한 분들입니다.

아래 사진을 사회정의를 지키는 진짜 사회운동가분들께 바칩니다.

[명품 에르메스 넥타이는 25만원-30만원 한답니다.]

박원순씨, 당신이 처음부터 떨어진 구두(베트남 호치민 따라한 것)를 동원한 이미지 조작을 시도했을 때

나는 그 누구보다 빠르게 당신이 신은 닥스 양말을 공격했었습니다.

지금은 미디어 시대이며 인터넷이란 정보의 바다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얄팍하게 케네디 흉내를 내려 하거나 '신발 바닥이 다 떨어졌던' 호치민 벤치마킹하려고 한다면

한방에 나가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하고 학력문제, 병역문제, 후원금문제 등등

자신에게 쏟아진 의혹부분에 대해서 분명한 답변을 해야할 것입니다.

모르쇠로 일관한다고 해서 그걸 그냥 둘 자유진영이 아님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서울대 법대에 입학 한 적도 없으면서, 또한 졸업하지도 않은 주제에

인터뷰에서 그렇다는 식의 뉘앙스를 주고, 자신 책소개까지 출판사 탓으로 돌리는 박원순씨

당신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염치주의자 입니다. 사이코 패스에게 그런 정신병적 태도가 많이 보입니다.

부끄러움을 안다면 학력을 속인 것과 가난한 척을 해왔던 점부터 우선 사과하십시오

추천수6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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