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우롱하는.....

스쿨존 |2011.10.18 08:33
조회 135 |추천 1

서울시장후보자 방송토론에서 한나라당의 나경원 후보가

“박 후보가 쓴 7권의 책에서 서울대 법대 입학·중퇴라고 썼다. (실제론) 서울대 사회계열을 다녔는데 이건 학력 위조 아닌가? 언론 인터뷰에서도 박 후보는 서울대 법대 나온 것을 부인하지 않았는데, 학력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사실은 사실대로 해야 하지 않나?”

라고 질문을 하자

소위 범야권대표라고 자찬한 박원순은

“출판사에서 그렇게 한 것인데, (시정 요청을 안 한 것은) 그게 중대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라며 (복학통지서를 받은 이후) 얼마든지 법대 갈 수 있었고, 나는 출세만을 위해 엘리트 코스를 쫓지 않았다.”

고 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