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을 써보는거라 떨리는데 어케시작하지?,,
대세가 음슴체라 저도 따라해 볼게요 ㅋ
오늘 2호선 성수행열차(출근시간 8시 30분 경) 내 옆에 조신하게 앉아계신 아주머니가 있었음.ㅋ
아줌마 핸드폰에 전화가 온거임.
근데 벨소리가 너무 커서 나도 모르게 딱 쳐다봤는데.ㅋ ㅋ
'씨X놈' 이케 저장 되있었음 ㅋ
아주머니 전화받으시더니 ㅋ
"찬장에 올려놨다 했자나요 여보"ㅋ 읭?ㅋㅋ
여보?
여보? ㅋ
남편였음.
남편님한테 씨X놈 ㅋ ㅋ ㅋ 걍 웃겨서 올려봤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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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케 끈내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