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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사랑했던 JK야

어느덧 우리가 헤어진지 8개월 가량이 지났어

1월 말 우리가 헤어졌을때 죽을것만 같던 절대로

이 죽을것만같은 시간이 안지나갈줄 알았는데 어느덧 벌써8개월이 지났어

 

그때 정말 죽을것만 같아서 매일 눈물로 보내고 하루종일 너생각에

정말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았어 그때 참 주위사람들에게 위로도 많이 받았어

 

사람들이 제일 많이 했던말이 "시간이 해결해 줄꺼야" 이 말이였어

정말 맞더라 시간이 해결해주는것 같아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너생각은 잊혀 지지가 않아 요즘 잘지내?

 

나 가끔 이런생각을해 너가 아직도 날 못잊고 힘들어하고

다른여자는 눈에 안들어왔으면해 나 참 이기적이지?

마음 한 구석에서 이런 생각 드는건 어쩔수 없나봐

 

너에게 묻고싶은말 하고 싶은말이 정말 많아

특히 궁금한것들은 넌 나의 어떤 모습을 사랑했어?

내가 했던 말 들중에 어떤 말 이 가장 너를 설레게 했어?

나의 수만가지 모습중에 어떤 모습을 보고 가장 반했었어?

 

하고싶은말 다 적으면 끝도 없겠지

 

JK야 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있지?꼭 성공했으면 좋겠어

아니 넌 꼭 성공할꺼야 넌 정말 훌륭한 인재니까

너가 공중파를 타게될때 난 그떄 너의1호팬이 되어줄께

 

너가 이걸 보게될 일이 없겠지 하지만

아주 조금 내심 기대를 갖고 적어봤어

 

정말정말 사랑했던 JK에게

무슨일이 있던 너의 편인 1호팬 H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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