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등대가 보이는 여수 Cafe '달콤'
까페 전체를 통유리로 해놔서 하멜등대가 보이는 선착장이 한 눈에 보입니다
밖에 테라스도 있어서 바깥에서도 커피한잔과 함께 여수의 경치를 즐길 수 있을것 같네요
지금 한창 제2 돌산대교 짓고있더군요
대교가 완성되면 까페에서 보는 야경도 참 멋있을것 같네요
또 중앙시장도 보여서 야경이 정말 멋있을것 같습니다.
핸드드립도 하시고 직접 로스팅도 사장님이 하시더군요
위에 사진은 내부모습이예요
깔금하면서도 디테일하게 꾸며놓으셨습니다.
카페에 일단 들어 서면
원두 의 고유 향이 진하게 퍼지면서 참 은은하고 조용한 카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라떼 아트도 참 이쁩니다.
하트는 물론, 곰돌이도 보았답니다.
녹차 라떼도 아트가 참 이쁩니다.
쿠키도 같이 주시는데..맛있습니다
촉촉한 칙x 보다는 덜 촉촉하지만...
매주 월요일은 쉰다고 했던 것 같아요.
12시까지 연다고 하셨는데
자세한것은 아래 전화번호로 가시기 전에 전화해보시면 될것 같네요
전화번호 061 655 0369
주소 여수시 종화동 429 ( 하멜등대 앞)
근처에 종포해양공원도 있으니 커피 한잔의 여유와 산책 데이트 코스로 좋은 곳입니다.
해양공원에서 천천히 선착장이랑 둘러보시고 하멜등대까지 보시고 나서
여기에서 커피 한잔 하시면서 지친 몸과 마음 쉬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