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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카페골목/북촌한옥마을> 시간가는줄 몰겠네~

별난똔이댁 |2011.10.18 20:03
조회 544 |추천 0

사진을 올리다보니.......

스크롤의 압박이 크네요 ^^;;;

 

물론 보시고자 하시는 분들을 위한 사진들이에요 ㅎㅎ

지루하면 패스~~~ 하셔도 좋아요 ㅋㅋ

 

삼청동은 처음 나간지라..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도 모르겠었고~~~

기억에 담아두고자 찍다 보니.. 많네요 사진이 ^^

 

그래도 한번쯤은 하루 날잡고 나가보셔도 좋을만한 그런 곳이더군요~!!

 

 

 

 

삼청동 카페골목과~ 한옥마을이 붙어 있다보니..

구석구석 한옥 기와집이 많더라구요 ^^

 

서울시내에서 흔히 한옥을 보다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ㅎㅎ

 

 

 

 

 

구석구석 골목골목~

개인 갤러리들도 많아요..

 

시간이 되시고 취향에 맞는 갤러리는 구경삼아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

 

 

 

 

삼청동이니까 가능한 분위기..

기와집과 붙어 있는 악세사리 가게인데요~

상호가 영어네요 ㅎㅎ 뒷배경은 한옥이구요 ^^


제가 보기엔 참 이색적인 곳 같아요 ㅋㅋ

 

 

 

 

붉은 코니가 안내하는 곳은~~~

 

 

 

 

카페인데요..

분위기 참 정감가죠?^^

 

마치.. 헤이리 갔을때 보았던듯한.. 그런 분위기~!!

 

 

 

 

 

벽화가 멋있었던 상점..

 

 

 

 

소소하게 잘 꾸며져 있는 거리 구석구석^^

 

 

 

 

욘석도~ 음료점을 홍보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테이블에서 호객행위?!를 하고 있네요 ㅎㅎ

귀엽죠?^^

 

소녀시대 비x500 광고에 나왔던 녀석 ^^

 

 

 

 

작지만 무서운 녀석..ㅎㅎ

니 인상때문에 쉽게 고르겠니~?ㅋㅋ

 

 

 

 

 

참참~!!

구경가시고 사진 찍고 하시는건 좋아요~

 

근데!! 그 한옥들이 모두 주민들이 실제로 살고 있는 집이구요~

동네 구석구석 가장자리에 상점이 있지만.. 사이사이는 다 민가이기때문에

쉿!! 조용조용 매너있게 구경해주세요 ^^

 

 

 

 

어릴때 하도 울어서.. 많이 들었던 말..

 

"우니까 꼭~ 못난이 인형 같구나~ 뚝!!"

 

내가 어딜봐서... -_-+

 

 

 

 

 

요상한 기념품을 팔던 가게..

두번이나 돌아와서 사갈만한걸 고르려 했는데~

막상 사려고 고르고 고르다 보니.. 사진으로만 만족하고 오게 됐는데..

다시 간다면.. 무언가를 사왔을까.......??

 

 

 

 

 

노오~랗게 은행잎이 물들면..

그리고 흐드러지게 떨어지면.. 매우 매력적일것 같은.. 그런 거리..♡

 

 

 

 

한옥거리에..

커피 전문점이..^^

 

군데 군데 골목골목~ 눈을 떼지 않고 바라보면..

얼마든지 매력적인 가게가 많다는...

 

 

 

 

한국적임과 외국적임의 조화..

참 매력있는.. 거리 ^^

 

 

 

 

관심을 끌고.. 사람을 이끄는.. 벽화..

 

 

 

 

 

분위기 좋은 카페..

 

 

 

 

안녕?

안녕..

 

 

 

 

 

 

그 외에도 분위기 있고.. 운치 있는.. 카페들~

그리고 그 안의 가을..

 

 

 

 

 

 

고전적인것과 야릇하게 어울리고 있는 캐릭터..

 

 

 

 

여유가 있다면 들어가서 구경하고팠던

박물관..

 

여기 외에도 구석구석 박물관.. 갤러리.. 등등 볼거리가 많다는..

 

 

 

 

언덕을 넘어 조금 돌아 내려가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기와지붕들과.. 돌담들..

우와~

 

 

 

 

 

현대적임과 옛스러움이 함께 공존하는 공간..

 

많은 외국인들과 내국인들이 함께 호기심을 가지고 구경하는 곳..

 

 

 

 

 

절경 하나하나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바닥에 표시되어 있는

Photo Spot!!

 

모두를 위한 서비스^^

 

 

 

 

조용히 거닐며~ 생각하고 분위기 느끼고.. 감상하는 곳..

 

한옥도 중간 중간 구경하는 집들이 있다..

소정의 입장료를 받고 개방하는 집..

들어가보진 않았다 ^^;;

 

 

 

 

 

왠지 괜찮은..

 

느낌있다잉~

 

 

 

 

어떤.. 대감님이 살듯한.. 그런 집..^^

 

 

 

 

 

마지막으로 본 카페도 멋진..

티비에 많이 나올법한..

 

많고 많은 사진보다.. 중요한건..

직접가서 보고 느끼는 그 마음..^^

 

혹 한번쯤은 가보고 싶다면..

정말 직접 찾아가서 보고 느끼고 본인만의 영감을 받아오는 것이 중요할듯..^^

 

 

 

 

 

 

하루종일 기분을 즐겁게 해준..

이쁜 모습의 꽃들과.. 신기한 꽃.. 그리고 만화 같은 꽃.. ^^

 

또 하나의 즐거움~!!

 

 

 

 

여유로움..

 

 

 

 

마지막 돌아 대려오는 길 조차도.. 아늑한 느낌..^^

그냥 너무 편한 느낌을 받아온 삼청동..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있음을 느낌..

 

 

  

 

고마워..

수고했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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