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지 모르겠다 니마음.
우리 서로 엇갈리는 건지 ........
너도 나 좋아한다 생각했는데...
나랑 똑같이 니도 나 볼라고 왔다갔다 했던 거라 믿고 싶다.
우리 정말 자주 마주치잖아..
내마음 알 때도 됐잖아..
내가 얼마나 티를 내야 알겠니..가끔 마주치면 붉어지는 니얼굴 ,경직된 표정 ,...다 내착각이었니..
아니잖아..나 니얼굴 한번 더 볼라고 니마음 한번 더 떠볼라고 쉬는 시간 잠도 안자고 종치자마자 니랑 마주칠라고 서성거린다 ..그럴때마다 닌 항상 고맙게도 나와있었고,,쉽게 볼수있었지..
제발 내 느낌이 맞다면 , 우리 서로 좋아하는 게 맞다면 내가 더 다가갈수있게 확신할 수있게 쪼금만이라도 더 티를 내줘..나 너무 힘들다..
######베스트 되있네요..ㅎㅎ ㅜㅜ아 여러분들 다 힘드시죠 ..한번이라도 말걸고 용기내서 다가가는게 저한텐 왜 그리 힘든지...ㅜ정말 서성거리기만 하다 돌부처되겠어요..ㅜ
다 힘내요 우리..참고로 전 여잡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