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 활기넘치고 열정 많은 청년이랍니다.
지금부터 제가 쓰는 애기는 실화고 허구가 없어용~! 엄~~~~~~~~~~~~창
그럼 이제부터 제가 살아 오면서 소름 돋앗던 애기를 시작할께요
저희 가족은 원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형 저 이렇게 살았습니다.
할아버지는 제가2살때 돌아가셧고요
저희 할아버지는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하셧구요 매우 지식이 넘치시는 분이셧대요
근데 할아버지가 절에 맨날 가셧어여 지금 저희 집에 보시면 부적,염주,목탁,불상까지도 잇어여
저희 할아버지가 저를 댓고 이름을 지으러 절에 가셧는데 범어사 큰 스님께서 제가 영적기운이 느껴지신다고 하셧대요 근데 제 몸속에 들어오는 신들이 여섯 분이나 계셧대여 제가 그릇이 너무 커서 신들이 많이 들어올수잇엇대요.신들이 너무 많으면 제몸속에서 신들이 싸우고 이래서 제가 발작증세를 보일수 잇다고
염주를 만들어주셧대요 그염주는 이상한 한자같이 적혀져잇는데 금색깔이엿어여
저희 할아버지가 저희 어머니에게 말씀하시기를 "며느라 제 몸속에 아주 큰신이 들어오기 전까지는 그염주를 절대 분실하거나 파손하거나 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셧대여"
그렇게해서 시간이 흐르고 제나이는 12살이 되엇습니다.
12살 여름방학식이었어여.
방학식이 끝나고 저는 친구들과 축구를 했습니다.제가 골키퍼를 하고잇었어여ㅎ
승부차기를 하는데.........
제
귀
에
서
이
상
한
소
리
가
들
렷
습
니
다
"오른쪽"
머지? 하는 생각이들엇어여
그런데 오른쪽으로 공이 오는 거엿어여 ㅎㅎ
저는 그때 너무나 어려서 저한테 초인적인 능력이 잇는줄 알 앗죠
그때 갑자기 또
"왼쪽"하는거에여
제가 순간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잇엇죠 그래서 골이 먹혓어여
그순가 제귓가에서 "그것도 못막니?"
이러는거에여 제가 그래서 친구들한테 야 내귀에서 이상한 소리들린다 귀신같다
이랫죠 근데 친구들이 대낮에 뭔 지랄이냐면서 초딩들의 파워를 보여줫어여
그래서 기분이 이상해서 집에갈려고 가는데 갑자기 다리에 힘이풀려서 넘어졋어여
그래서 오른쪽 무릎이 찢겻는데 관절 쪽에 다치면 구부릴때도 아프고 막힘들자나여
때마침 방학식이어서 짐도 많아서 너무 힘들엇어여 그렇게 하고 겨우겨우 집에 가게 되엇어여
저는 밥을먹고 컴퓨터를 하다가 티비를 켯죠 그때 투니버스에서 하던 학교괴담이 방영되고있었는데
제가 잠이 들엇어여
꿈을 꿧는데 어느 스님이 오셔서 오른쪽 다리에 아주 못된 놈이 들러붙엇네 아미타불이 이러시면서
항아리를 제오른쪽 다리에 던지시는거에여 그래서 제가 헉 하고 일어났는데........
제가 제오른쪽 다리를 쓰다듬고잇는거에여.........
움직일려고 햇는데 정말 못움직이겟더라고요....
30분동안 제다리를 쓰다듬는거엿어여
저는 너무 겁이나 울었어여 마침 어머니와 형이 집에 와서 저는 일어나게됫어여
땀이 비오듯이 오고 저는 어머니 품에 안겨서 다시 잠을 자게 되엇어여
그다음날이 엇어여 형이 축구시합이 있다고 해서 저는 아픈다리를 이끌고 형을 응원해주겟다고
따라 나섯습니다.
저희집에서 형이 축구하는 학교 까지는 10분도 안걸렷어여 골목길로 가고 잇는데
갑자기 차가 저를 박앗어여 일방통행길이엇는데
저는 5M가량 날라가고 저는 대퇴부가 골절이 되었어여
병원에서 13시간 대수술을 받고 저는 병원에 입원해 잇엇습니다.
제가 어머니한테 그때 다리쓰다듬은거 꿈 진짜라고 빡빡 말햇습니다.
그러자 어머니는 제가 또 거짓말 친다고 야단을 쳣습니다.
그렇게 병원에 6개월동안 입원해잇엇습니다.
퇴원도 얼마 안남앗고 저는 기쁜마음에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놀고잇엇는데
병원화장실에 소변을 보고잇엇는데 대변기 물쪽에 먼가 보엿읍니다.
이상한 형체가 제다리를 혀로 문때는거엿어여........
저는 기겁을 하고 병원침실에 이불을 덮고 잇엇어여
그리고 그다음 날 다리가 엄청 붓고 매우아파오고잇엇어여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엑스레이를 찍어보자고 하시더라고요..
저녁식간이엇어여
저는 한발로 깽깽이로 움직일수 잇는 정도엿고 소변이 마려웟는데 어머니가 소변통에 오줌을 보라고하셧어여 저는 다른사람 밥먹는데 쪽팔려서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본다고 햇어여 그래서 화장실을 가고 소변을 보고 나오는 순간
우뚜뚝둑뚝뚝뚝뚝
제오른쪽 다리에서 나는 소리엿어여.....
저는 울엇고 간호사들이 저를 엎어서 병원 침실까지 옮겻어여
엑스레이를찍은 결과 뼈가 또 부서져 잇엇엇여
근데 부서 진게 뚝부서진게 아니고 누가 마치 잡아서 부사진것처럼 으스러져잇엇습니다
저는 도 수술을 받고 8개월정도 병원에 입원해잇엇습니다
8개월이 지나고 제가 걸을 수 잇게되어서 화장실을 가려고 햇는데 마치 제 머릿속에 뇌리처럼 스치더라고요 그형체가 그래서 어머니에게 울면서 애기를 하니
"아이고 염주"이러시면 집에 염주를 보러가셧는데
누가 염주를 돌려논것처럼 실이 엉켜잇엇고 알몇개가 빠져잇엇어여
어머니는 범어사에 가셔서 큰스님에게 이야기를 하셧고
큰스님이 다시염주를 만들어주셧죠
저는 그렇게해서 아무일 없이 또 학교생활을 하게되엇죠
그사건으로 인해 어머니는 신적인 존재에대해서 믿음이 더강해 지셧어여.제가 사고칠때마다 어머니는
염주를 확인 하셧어여 제가 18살때엿어여 저희집이 주택인데 이층 집이엇어여 저희집 이층베란다에서 보면 주택사이사이에 도로가 하나 보엿어여 새벽3시쯤?저는 베란다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 담배를 끄고 일어난 순간 주택사사이에 도로 쪽에 전봇대가 하나잇엇는데 전봇대 누가 기어올라가는거에여............
그모습이 하얀한복같은거에 머리는 헝클어져잇엇고 얼굴에는 상처가 잇엇는데 마치 얼굴에 칼로 난도질을 한것처럼 보엿어여.....
전봇대를 기어오르고 전봇대에 보시면 대못같은게 박혀잇는데 거기에 자기 옷위쪽(목덜미쪽)을 걸고
저를 쳐돠봣어여.....
저는 이때까지 이런생각이엇어여 여러분도 이런생각이실꺼에여
귀신?? 오면 바로 친다 욕한바가지 하고 바로 친다 때린다 이런 생각이시죠?
몸에 소름이 돋고 몸이 돌멩이처럼 굳고 못움직엿어여 저는...
그여자가 저를 보고 자기손으로 자기얼굴을 막긁고 목을 꺽어가면서 히히히히히히히히 이렇게 웃는거엿어여 제 귓가에 마치 옆에서 말하는 것처럼 들렷어여 그러더니만 전봇대에잇는 줄을타고 춤을 막추는거에여 웃으면서..... 저는 필사적으로 움직일려햇고 눈을 깜박한 순간 그 여자는 없어졋엇어여 저는 어머니한테 말씀드렷고 어머니가 절에 같이 가자고 하셧어여 그 주말에 저는 어머니와 같이 절에 갔엇고 그 큰스님을 봣어여 그러자 스님이 아미타불 이러시면서 이제 곧 대천보살님께서 오신다는거에여 제몸속에
아마 절에서 대천보살님이 제몸속에 들어온거 같다면서 그러시는거에여 저는 만배를하고 이제부터 귀를 잘기울이라고 큰스님께서 말슴하셧어여 하지만...
제귓가에는 아무 것도 안들렷어여.. 염주도 제가 차고다니고 잃어버렷는데 아무일이엄는거에여..
그렇게 시간은 1년이 흐르고 저는 19살이 되엇어여
저는 꿈을 거의 꾼적이 엄는데 꿈을 꿧는데 꿈이 너무 생생 햇엇엇여....그꿈이 저랑 형이랑 저희고등학교 학생부장한테서 도망을 치고잇엇어요 지리산쪽이엇는데 폭포를 지나 계단을 올라서 교실같은게 보엿는데 형이랑 저랑 교실 천장을 뚫어 숨엇아여 뚜벅 뚜벅 뚜벅 지이이잉 학생부장이엇어여 저희를 찾고잇엇어여
그런데 학생부장얼굴이 시커멓고 빨갓고 암튼 사람얼굴이 아니엇어여 그리고 학생부장 그사람이 나가고 저랑 형은 자전거 한대를 타고 내려갈려고 하는 순간 뒤에서 그학생부장이 이상한 망치를 들고 계속 쫒아오는거엿어여 그래서 형이랑 저랑 죽도로 자전거를 밟아 내려갓어여 내려갓는데 마치 아마존같은 강이 잇엇고 거기에 배가 한대잇엇어여 그래서 형이랑저랑 그거를 탈려고 햇는데 외할아버지가 나타나시더니 어여가라 이렇게하시는거에여 그리고 외할아버지가 학생부장에게 막 달라들엇습니다.그리고 그 학생부장이 저희 할아버지에게 가슴을 망치같은걸로 때렷습니다. 그래서 저는 깨어낫습니다. 그리고 2분동안 멍때리고 잇엇습니다 꿈이 너무생생햇죠.그리고 집에 전화가 왓어여 삼촌이 어머니를 다급하게 바꾸라고햇어여
그리고 갑자기 어머니가 울엇어여...
저는 직감햇죠 그리고 제눈에서 눈물이 미친듯이 쏟아져 나왓어여
어머니가 저한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셧다고 햇어여
그리고 외할아버지 돌아가신이유는 심장마비엿죠............................
그리고 오른쪽에 멍이들어잇엇어여 마치 무언가에 맞은 듯한......
-다음이야기에서-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톡을썻는데 제가 글재주도 엄고 이래서 잘적엇는지도 모르겟네요.ㅎㅎㅎ
저는 지금도 계속 꿈을 꾸고잇고요
그꿈이 신기할때도잇고 무서울때도잇고 재밋을때도잇습니다.
제가 꿈을 꾸는 동안 저는 계속톡을 적을거고요 지금 너무 잠이와서 한숨자고 다음이야기 제2탄을 적을려고요 ㅎㅎ 그리고 2탄에서는 1탄에 나왓던 이야기를 사진으로 보여드리겟습니다 ㅎ 탱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