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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90의 직장 여성의 한숨. 의 글쓴이에요.!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월급 90의 직장 여성의 한숨. 의 글쓴이에요.

제 글이 베스트에 올라갔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악플도 있고 선플도 있고, 하지만 모두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다만 뭣도 모르고 스트레스 풀려고 싸지르는 악플은 간단히 무시 하겠습니다.

 

베플 이신 분들의 말중에 자기 합리화 라는 말을 봤어요. 맞는 말이고 인정합니다.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책 이외의 것들도 참 많다는 것을 왜 이제서야 알았을까요.

 

그리고 김영란 이라는 님. 일브로 로그인 해서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 쓴 부분이 있네요.

 

월급은 세후 90~98 사이의 . 거의 100만원 입니다만, 4대 보험 적용 되고요

 

자유 적금을 하고 있어서 없는 돈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90이라고 적은거에요. 괜히 회사 욕먹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말을 그따위로 했다고 또 욕 오지게 하시는 분 계시겠지요?

 

그리고 저는 월급이 100만원이 안되는게 창피하거나 돈이 작아서 한숨을 쉬는 것이 아니에요.

 

베플 분의 말씀처럼, 이 세상에 대학 졸업 하고도 100만원 받고 일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니까요.

 

그저 미래에 대한 걱정에 대한 글을 썼을 뿐인데, 오해의 소지를 남긴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전 고등학교 때도 대학 때도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돈을 벌면서 공부 했어요.

 

특히 대학 다닐 때는 하루를 쉬어 본 적이 없을 정도로, 일주일 내내 계속 일 하면서 학업을 했고요.

 

솔직히 자기 전공을 살려서 취업을 하는 사람이 전문직 이외에 얼마나 될까요?

그리고 월급 100도 안되는 회사를 다니는 것은 사람마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데,

왜 이런 글 하나로 머리에 똥만 찼다. 이런 글이나 쓰고 있으니까 너가 그렇지 라며 비하 하시는건가요?

 

만약 타당한 이유가 있는 악플이라면 따끔한 조언과 충고로 받아 들이겠지만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글 하나로 사람을 판단해 악플을 쓰는 사람들에게 너무 화가 나네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저 역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있는 것은 경력을 쌓기 위함입니다.

차라리 알바를 해라 등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사람이 일을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존재 하기도 하니까요, 함부로 판단하지 마세요.

 

댓글 다신 분들이 다양한 연령 층인데, 학생분들도 있는 것 같아서 변명 아닌 변명을 해 보네요.

 

많은 조언과 충고 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리고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저도 님들의 댓글에 힘을 얻어 공부를 하러 갑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열심히 해왔다고 생각 하면서도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쓴 글인데

 

제가 많이 나태해 졌던 것 같네요. 열심히 살아 왔다는 것은 과거 이고 현재는 열심히 살지 않고 있구나 라는 것을 생각 하게 되었네요.

 

다시 한번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 하시고요, 다음에는 좋은 소식으로 톡톡에 오를 수 있도록 할게요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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