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고1 여학생인데요ㅜ.ㅜ
이틀전에
전화로깨지자고햇어요
남자친구엿던애가
하는행동이 갑자기
저를 질려하는것같아보이고..
예전처럼 안대해주는것같고ㅜ.ㅜ
그래서 깨지자햇는데
막 응이라고 힘없는말로 대답하더라구요
끈고나서
문자왓어요
잘지내
이렇게요..
정말 저를 사랑햇다면
잘지내라는 말대신에
저를 붙잡죠?
다시잘한다고요?ㅜ.ㅜ
저는 깨지자고하면 붙잡을줄 알고 말햇는데
잘지내라고 문자와서
아이제끝이구나 체념하고잇는데 ..
너무 힘이들어용ㅜ.ㅜ
저희부모님께서 반대하셔서
많이 힘들게 사겻는데요..
더미련이남네요 ㅠㅠ
월요일깨졋는데
오늘 문자로
나는 니가 깨지자고하면 붙잡을줄알앗다고
문자로 연락해도될까요??ㅜㅜ
제가 너무 구질구질한거져..?ㅜㅜ
어캐하면조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