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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통화...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겟어요..ㅠㅠ

뿌잉뿌잉 |2011.10.19 21:19
조회 741 |추천 0

사귄지는 2년 가까이 되가구있구요

 

현재 남친은 11월달에 일병다는 이등병입니다.

 

근데 제가 지금 공부하는 입장인지라 학교>학원>집 >학교>학원>집

..

 

이런일상인지라 그닥 재밌는 일이라곤 없어요...ㅠㅠㅠㅠ

 

 

그래서 항상 전화가 오면 무슨얘길해야할지.... 고민되구 이러는데..

 

그나마 면회나 외박 간다구 하는 날 2주전 부터는 서로 만날 날만 기다리구 뭐할지 생각하느라

 

 

전화 통화 길게 할수있는데.... 요즘엔 (저번주에 첫 면박갔다와써요..) 면박 다녀온 이후로

 

할말이 다시 없어졌네요 ㅠㅠ 경계파견? 나갔다구 쫌 꿀인데 가있게 되서 편지나 전호 ㅏ이런거 잘되는데 지금 있는데..

 

 

요며칠전에 경계파견  나갔다길래 제가 편지쓰라구 했떠니만.. 면박때 만나구 와서 할애기두 없구 귀찮타네요.. 물론 이 귀찬타라는 말은 장난이였지만 ㅠㅠ

 

 

그리구 오늘.... 진짜 지금까지 사귀어 오면서 한번도 침묵...이란걸 해보지 않던 우리가.. ㅠㅠ ㅠ

 

 

통화 하는데 .. 침묵.. ㅠㅠ ㅠㅠ 남치는 갑자기 시간을 물어보질않나... 이따가 다시전화준다캤는데..

 

지금 3시간이 지났는데도 전화가 안와요..ㅠㅠㅠ

 

흐미... ㅠㅠ ㅠ ㅠ 다들 전화 통화 할때마다 항상 할말이 많으신가요..? 주로 어떤얘기들 하시는지..ㅠㅠ

 

10분정돈 할쑤있는데 길게는 할말이 없어가꾸 ㅠㅠㅠ

 

 

싫은건 아닌데.. 전화하는건 조은데 ㅠㅠ 이건뭔지.. ㅠ ㅠㅠ ㅠ괜히... 전화두 안오구 ...걱정되서글 올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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