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는 거짓말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야권과 종북좌파 그리고 박원순의 지지자들은 거짓말이라는 명제를 놓고서 어떻게 다른 해석을 하고 해결방법도 다른 것인지 묻고자 한다. 한나라당 김태호 의원은 국무총리로 선임되어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박연차 비리 검증 도중에 2007년도 전에는 일면식도 없다는 한마디 말 실수로 인하여 거짓말쟁이로 매도되어 국무총리직을 사퇴하였다.
이때 온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은 벌떼처럼 일어나서 김태호를 거짓말쟁이로 매도하고서 사퇴를 요구하였다. 결국은 김태호 의원은 자기의 말 실수로 인하여 거짓말 쟁이로 누명을 쓰고서 눈물을 흘리면서 대국민 사과 성명을 하고서 국무총리직을 물려나고 중국으로 잠시 쫓겨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똑 같은 거짓말을 한 것이 밝혀진 이 마당에 왜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은 김태호와 박원순이에게 대한 차별을 하는 것인가? 필자가 보기에는 거짓말 수준이나 거짓말 회수에서 박원순은 김태호 의원에 비하면 거의 하늘과 땅차이 정도가 아니라 거짓말 왕과 가장 낮은자리의 백성 수준이다.
박원순의 거짓말은 가도가도 끝이 없는 우주속의 뇌성벽력 소리같이 누구나 다 듣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라면, 김태호 의원의 거짓말은 우주속에 티끌 정도로 아주 들리지도 않는 수준이었다. 거짓말의 수준이나 수량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거짓말쟁이가 지금 서울시장에 도전하였는데,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의 대처 방법은 너무나 상이하다는 것이다.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은 우주속의 티끌정도의 거짓말 아니 기억의 착각으로 인한 말 실수에 대하여는 사퇴하라고 끝없이 물고 늘어져서 결국은 사퇴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아니던가? 그런 자들이 왜 지금의 거짓말 왕 앞에서는 박원순의 거짓을 검증하는 분들에게 네거티브라고 몰아세우는 것인가?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은 김태호 전 국무총리 인사청문회에서는 말 실수에 대하여 거짓말 했다고 검증이라는 미명하에 네거티브로 일관하여 결국 국회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국무총리직을 사퇴하게 만든 자들이 왜 거짓말이라는 똑같은 명제 앞에 다른 행동을 보이느냐 말이다.
서울시장에 거짓말 쟁이가 시장이 되어서 모든 시정을 온 통 거짓무리들이 좌지우지하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냐, 현 한나라당 김태호 의원이 행정부를 총괄하는 국무총리가 되어 대한민국 국정을 수행하는 것이냐, 무엇이 다른데 하나는 사퇴하라고 난리를 쳐서 결국사퇴하게 만들고, 하나는 거짓말 한 것을 검증하겠다는데 왜 네거티브하지 말라고 옹호를 하는 것이냐 말이다.
김태호 의원을 국무총리에 오르지 못하게 했던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은 사람차별하면 천벌받는다는 것은 아시는가? 박원순은 김태호에 비하면 백번은 더 돌팔매질을 당해야 할 인물이다. 박원순의 현재 드러난 의혹만 놓고 보다라도 김태호 의원과 비교하면 우주와 우주속의 티끌 정도로 차이가 난다.
박원순의 현재 드러난 거짓말은 병역혜택을 덮기 위한 가족사에 대한 거짓말부터 시작해서, 하버드 도서관 책을 몽땅 읽었다는 하버드의 개가 웃을 거짓말, 학력위조의 거짓말, 서민이라면서 한달 생활비 1500만원이 들어가는 정도의 생활를 하는 거짓말 등등의 이루헤아릴 수 없는 거짓말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는 자기 어머니의 사망연도까지도 자기 출세길에 지장을 줄까봐 거짓말을 하는 인물이다. 이런 인물을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들이 왜 검증의 잣대를 들이대고 검증을 하지 않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이런 하자 투성이인 박원순을 검증하겠다는 한나라당과 인테넷 네티즌들에게 왜 네거티브하지 말고 요구하는지 모르겠다.
박원순 측은 네거티브를 하지 말라고 요구할 것이 아니라, 먼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진실을 밝히는 것이 옳은 짓이다. 자기에게 쏟아지는 각종 의혹들에게 대한 진실은 밝히지 못하면서 네거티브에 대하여 강력하게 법적대응을 하겠다도 엄포를 놓는 것은 전도가 잘못된 것이다.
현재 한나라당이나 네티즌들이 제기하는 각종 의혹들에 대하여 박원순은 진솔하게 해명을 하고 법적대응 운운해야 맞는 것이 아니겠는가? 각종 의혹들에 대한 진솔한 해명은 없고, 법적대응 한다고 엄포를 놓는 것 국민들의 알권리를 침해하는 것이고, 박원순이 즐겨찾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겠다는 것이다.
박원순은 검증이라는 미명하에 네거티브를 할 때 상대방측에서 네거티브 중지를 요청할 때 악법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한국 법도 무시하고 네거티브를 하고 이것에 대하여 법적 운운할 때마다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고 반발을 하던 분이 자기에 대한 검증은 네거티브이고 불법으로 법적으로 강력히 대응하겠다는 것인가요?
내가 연애하면 로맨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이고, 내가 하면 검증이고 남이 하면 네거티브이고, 내가 하는 네거티브 억압하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고, 남이 나에게 네거티브 하면 불법으로 강력한 법적대응을 해야 하는 것인가, 박원순에게 묻고 싶다.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는 사람 차별대우하면 천벌을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김태호 한나라당의 거짓말과 박원순의 수도 없는 거짓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야권과 종북좌파 시민단체는 국민과 서울시민과 필자가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