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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알사드 난투극 [아시안 챔피언스리그 4강전]

간디컬렉션 |2011.10.20 12:46
조회 148 |추천 0

수원 알사드 난투극 [아시안 챔피언스리그 4강전] 

 



수원 알사드 난투극 [아시안 챔피언스리그 4강전] 

19일 아이아 챔피언스리그 경기도중

국제 대회에서 보기드문 격렬한 난투극이 벌어 졌습니다.

 

결과는 카타르의 알사드가 2 대 0으로 승리하였지만

수원 삼성과 알사드 모두 집단 난투극 으로 인한 상처가 남았네요.

 

수원 알사드 난투극 발단은?

수원 삼성과 카타르 알사드 난투극 발단은

후반 37분 알사드 추가골 후 수원 삼성이 최성환이 부상으로 그라운드에 쓰러지자

염기훈이 잠시 경기중단을 위해 공을 밖으로 차낸것!

보통 이럴때는 다시 상대편이 공을 건네주는것이 관례인데..

문제는 전체의 알사드의 선수가 문제가 아닌듯...

 

 

수원 알사드 난투극 ..

알사드 역시 수원 골키퍼 정성룡에게 공을 보냈는데요..

골키퍼에게 가는공을 알사드 공격수가

가로채 골을 넣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한것이랍니다...

 

이로인해 수원 과 알사드 모두 흥분하여

난투극으로...

누가 잘못했다고 말하기보다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수원 알사드 난투극은 안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되었네요.

 

<수원 알사드 난투극 영상>

 

 

<수원 알사드 난투극 사진>

 











 

즐겁고 재미있는 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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