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화들 잘하셔
난 지금까지 560일 사귀면서 한번도 싸운적이 없고
매일매일 어떻게 하면 내 여자친구 재밌게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어떤걸 해줘야 여자친구가 좋아할까 항상 생각한다
착각하면 안돼
구닌들이 잘나서 기다려주는게 아니다
좋아서 기다려주는거고 사랑해서 기다려 주는거지
난 내 여자친구가 날 기다려준다고 생각하지않아.
오히려 내가 여자친구를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지.
여자친구 만날날을 기다리면서 군생활 하는게 틀린말은 아니잖아
잘해.
1%의 여자는 구닌들 하기에 달렸어.
아. 난 상병 3호봉 ㅋㅋㅋㅋ 많이남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