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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연하

졸려젠장 |2011.10.21 04:16
조회 290 |추천 0

네톤판 첨써보는 1人;;;;;;

 

간단 간략 음슴체로쓰겟음 . (물론 음슴체라해도 음슴체 적용잘할줄모름...)

 

 

어떤글이든 괜찮으니 의견이나좀 달아줬으면 좋겟음.

 

난 현재 대1로 생일빠른 93임.

xx대 교육과에서 열공중임.

 

근데 내가 내동생(고1)을 통해서 15살 아이를알게됨.

 

물론 내동생은 여자. 그러니 지주변애들도 여자겠지.

 

 여튼 걔랑 안지도 약 2개월이 된거같음. 머랄까 걔랑 어쩌다보니 걍 문자도하고 공부에관한것도 알려주고

 

밥도사주고 이랬음.

 

그런데 어느날 걔가 나보고 사귀자하는거임.

 

물론 이거에대해 얘기 많이해봤음..

 

그런데 얘기도중에 가정얘기가나옴..

 

 얘 쫌 가정에 상처많이 받고사는애임.

 

부모님의 소유욕(?) 때문에 얘가 오후5시쯤넘기면 집에서 전화가온다는거임. 물론 더빠른시간에도..; 와 쩌네

 

개네집에서 막 지하철 한정거장만가도 , 혹은 걸어서 5분정도만가도 전화온다는거임 .

 

내가 걔한테 이유 물어밧음 .부모님들이 과거에 쫌 큰충격받을일이있어서

 

그이후로 그렇다네? 그래서 이래저래 충고하다가 걔랑 사귀게됨.

 

내가 걔한테그럼, 나이차 극복할수있겠음? 나도 솔직히 많이 부담되긴하는데말이다.

 

솔직히 나 그런 늑대아님ㄱ- ; 매우강조하면서 믿거나말거나인데 난사귀면서 키스이상으로가본적없음.

 

여튼 얘하고 사귀는 내가 이상한거임?

 

근데 걔를 볼때마다  여자같음을 많이느낌 15인데도 불구하고 키도잇고 여자같이생김.

 

걔도 나한테 하는말이 남자같고 그냥 믿음직하대.

 

그래서 이래저래 이러쿵 저러쿵해서 사귀게됨.

 

지금 일주일지낫나 여튼 이정도됬는데 어떨까? 내가 지금 전공으로 악기배웠다가 취미로돌린게있는데

 

내가 다루는악기랑 걔가 다루는악기랑 같은거임. 물론 경력차이는 많이나지만...

 

여기서 하나더생각남. 걔가하는말 "난 커서 나랑같은음악해보는 남자랑 결혼하는게소원이래"

 

머임..ㄱ- 벌써결혼생각... 애들이란참;;;

 

암튼 말앞뒤안맞고 이상하긴하지만.. 이해하길바람...

 

아직까지 내가 이상하단 생각이안듬 근데 남들시선이 그냥 별로인거같음.

 

우리대학에도 이쁜애들이 참 수두룩박둑한데 딱히 눈이 가질않음;;

 

하.. 사랑이란 힘든거구나 ㅠㅠ 형 누나들 의견좀 팍팍 주시면 감사 ㅜ 추천안해도됨..비추해도됨..

 

의견이라도 ㅠㅠ

 

-참고로 나님은 군대는.. ROTC할꺼라 ㅋ물론 붙는다는보장은없지만 노력중임. 붙으면 4년간은 보겟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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