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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생활비 1500만원 쓰는데 서민인가?

동대문 |2011.10.21 07:17
조회 850 |추천 10

박원순은 집만 가지고 있지 않으면 서민인가?

집 없는 한풀이식 서민타령은 그만 집어치우고 진짜 박원순으로 나오기 바란다. 생활은 중산층 이상으로 초화롭게 생활하고 입고 신는 것 다 명품만 입고 신고, 자동차도 부인은 고급 대형승용차인 체어맨을 타고 다니고, 본인 그랜져 카니발를 몰고 다니면서 서민행사 하는 것은 어딘가 맞지 않는다.

언젠가 뉴스에서 통장에 잔고가 55억원이나 들은 사람이 삶이 지겨워서 노숙자 생활을 하고 다닌다는 사람이 있다는 뉴스를 들은 적이 있다. 박원순의 월 생활비 1500만원 드는 생활을 하면서 자기는 집 하나 없기 때문에 자칭 서민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나 거의 정신이상 수준의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얼마 전에 아이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여 그것을 아이에게 먹이려고 훔쳤다가 잡힌 서민의 애끓는 모정이 사회에 문제가 된 적이 있다. 문제는 아무리 아이가 먹고싶다 하여도 남의 물건을 훔친 것은 잘못이다. 그러나 아이가 먹고 싶다는데 그것을 먹이기 위하여 훔칠 수 밖에 없는 엄마의 심정은 이해가 된다.

박원순이 서민이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아이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는 소리에 삼겹살을 훔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을 우롱하는 짓이고 짓밟는 짓이다. 진짜 서민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한달 생활비로 1500만원씩 쓰면서 서민이라고 입을 나발대고 다니는 것이다.

한나라당 김성태 의원이 밝힌 박원순 후보의 한달 생활비 내역을 추산해 본 결과 아파트 월세만 250만원, 빚 4억원의 대출금 이자 매달 290만원, 자녀 유학생활비 약300만원 두대의 차량유지비 등 한 달에 생활비로만 월1500만원은 보이는데 박원순 후보는 뚜렷한 직장이 없는 자이다.

어떻게 박원순이 월 생활비 1500만원을 만드는지 밝혀야 한다. 아니면 누가 생활비까지 협찬을 하여 주는 것인가? 월 1500만원의 생활비를 쓰는 분이 서민이라며 서민의 대표라는 것은, 위에서 밝힌 통장에 55억원이 있는 분이 삶이 지겨워서 노숙자 생활하면서 노숙자들을 두 번 울리는 짓을 한 것과 진배없다.

월 1500만원이 문제가 되자 박 후보측은 "강연료와 인세 등의 수입이 있어 생활비 정도는 충당할 여유가 있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박원순은 서민의 대표라는 말을 사용하면 안 된다. 한달 1500만원씩 버는 사람이 서울에 집만 없다고 서민이라는 말과 자기는 중산층 이상의 삶을 살면서 서민의 대표라는 말은 서민을 이용하는 것이다.

어떻게 한 달 수입이 1500만원 이상인 사람이 연봉으로 1억8000만원 소득을 올리는 사람이 서민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서민을 짓밟는 행위이고 서민을 철저히 이용하는 짓이다. 서민을 밟고서 자기의 개인 영달을 누리려는 자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박원순은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인데 세금을 제대로 내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얼마 전 인기 방송인인 강호동이 세금 포탈 혐의가 있다는 뉴스로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그는 세금신고의 착오로 인하여 세금을 포탈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호동은 잘나가던 방송을 모두 중단하고 잠정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고 그가 진행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하였다.

박원순 측이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은 된다고 밝혔으니 한 달 수입에 대한 세금은 제대로 낸 적이 있는지 그것이 알고 싶다. 만약에 종합소득세 신고를 누락했다든지 세금을 한 푼이라도 포탈했다면 강호동 처럼 깨끗하게 서울시장 후보직에서 물러나야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박원순 측은 강연료 수입, 인세등도 종합소득세 과세대상이므로 종합소득세 신고 내역을 밝히기를 바란다. 개인이 누구에게 돈을 일정부분 이상 협찬 받았으면 증여세를 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협찬 내역도 공개가 되어야 할 것이고 월 소득1500만원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낸 것이 있는지 밝히기를 바란다.

서민이 세무서에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이라고 신고할리는 만무하고 아무리 생각을 하여봐도 소득에 대하여 정확히 신고를 하지 않았거나 소득이 없다고 아예 좋합소득세 신고도 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 그러므로 국세청은 박원순의 월 소득 1500만원 정도는 충당할 여유가 있다고 밝혔으니 철저히 세금신고 누락이 없는지 세금을 포탈했는지 조사하여 발표하기 바란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박원순은 제발 서민이라는 말을 입으로 사용하지 말기를 바란다. 박원순은 본인의 입으로 서민이라는 서자도 사용하면 안 된다.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씩이나 되는 분이 대한민국에서 서민이라는 말이 맞습니까? 그러므로 다른 사람은 몰라도 박원순은 서민이라는 말을 사용하면 서민을 우롱하고 짓밟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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