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꽃다운 흔녀입니당..ㅋㅋ
편의상 음슴체로 할떼요~
우선 제상황부터 말씀들이자면
a양은 올여름 휴가를 통영으로 갔음.
a양 말고 도 a양의 여자친구들과 남자친구들(저스트 프렌드)와 그 남자친구들의 친구들까지 모두들 모여서
통영 여행을 감.
그중에서 한 남자아이와 잘통하고 이리하여 a양은 그 남자에게 두근두근을 느낌
그 남자아이는 군대 상병임.
a양은 그 남자가 군으로 돌아가고도 계속 편지도 보내고 여러가지 비품들 을 보냄.(군대로)
반응없던 남자에게서 편지를 보낸지 한달만에 딱 한통의 편지가 옴.
물론 그전에 네톤에서 이야기를 많이 주고 받으면서 a양은 그 b군이 좋다는 식의 표현을 계속했음.
그러나 b군은 그때마다 뭐??또는 ????이런거만 날려댔음.
그런데 네이트온 하면 항상 먼저 말을 걸어줌.
현재 a양은 극심한 혼란과 혼돈속에 지내고 있음.
b군의 전역은 내년 2월달임.
여러분.....이상황을 좀 어케 받아들여야 하나요..아무리 사람맘이 뜻데로 안된다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