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 운동회임 긍데 오늘 막 얘들하고 막 친하게 지냈음
그런데 점심시간에 저희 엄마가 급식실에 서 일함 ..
그래서 저는 밥안먹고 그냥 교실에서 만화 보고 있었음 근데 막..ㅠㅠ얘들이 날 못본척하고
막 지나가는 거임..응?왜그러지 어리둥절..
오후 경기 시작됬는데 막 피함..곁눈질로 막 보고...그래서 그냥 짜져 있었음
근데 집에 오니 엄마가 말하는 말은...배식판이랑 수저랑 따로따로 놓는데 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거기서
그냥 삐딱하게 두고 수저는젓가락이랑 같이 막 넣고 그래서 엄마가 머라고 했는데 얘가 막 가는 거임 그런
데 다른 친구들도 막 그러는 거임 그래서 엄마가 친구 한명 잡아놓고 건방지다고 그랬음 근데 담임이 오더
니 막 너희는 초등학교 때 부터 다시 다리라고 언제 까지 삐딱할거냐고 그랬음 그랬더니 얘들이 그랬나봄
하... 그때부터 얘들이 막 피해다니고 내가 다가가도 그랬나봄 이제는 친한얘들까지 말을잘 안해 주고 어
색한 기운이 돌고 있음 근데 다행히 내일 놀토여서 다행이었음
저 엄마 말 듣고 지금 엄마 한테 머라고 하고 싶은데....못하고 있음 하....왕따 당할까봐 지금 무서워요 두
렵구요 지금 중삼이어서 고등학교 들어 가니까 전학도 못감. 그리고 고등학교 같이 가는 친구도 그 무리에
있음...저 어떡해요 답좀 진지하게 알려 주세요 울고 싶어요 이렇게 보내고 싶진 않거든요//ㅜ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