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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나카스 강변에 위치한
요시즈카 우나기야 혼텐 (吉塚うなぎ屋本店) 이다.
1층은 입구와 주차장이 있고,
2층은 홀이고, 3층은 룸이다.
한국어 메뉴판.
그만큼 한국 관광객에게도 유명하다는 증거!
(L) 장어덮밥 (4조각)과 장어국밥, 아사히맥주를 시킨다.
주문을 받으며 나온
녹차.
기본찬인 쯔께모노와 젓가락
아사히 생 한잔.
2층 홀 전경.
2층 홀 전경.
4인 식탁도 있지만, 혼자 온 손님을 위한 바?도 있다.
장어의 간을 넣고 끓인
키모스이.
맛을 설명하기 보다는,
깔끔, 담백 이렇게 표현하고 싶다.
장어덮밥.
비쥬얼도 대박이었지만,
장어의 냄새도 대박이었다.
엄선된 장어와 이 집만의 독특한 양념의 조화가 예술이다.
이 맛이야 말로
"지금까지 내가 생각해 온 장어덮밥의 맛이다!"
한상차림.
장어도 좋았지만,
고슬한 밥 또한 장어와 양념소스와 조화를 잘 이루었다.
양념이 심하게 짜거나 달지않아서
밥과 양념만으로 한 그릇 뚝딱 할 수 있을정도!
장어차밥.
메뉴에는 국밥이라고 되어있는데,
이상해서 검색해보니 장어차밥이라고 한다.
메뉴가 생소한데, 주전자에 차가 들어있어
기호에 맞게 밥에 부어먹으면 된다.
장어차밥.
장어덮밥과는 다르게 미리 양념에 재워서 졸인듯한? 느낌.
장어의 상태는 약간 마른상태에 장어 특유의 기름짐이 없어서
덮밥을 먹은 후에 먹어서 별 감흥이 없었다.
장어차밥.
이렇게 주전자의 차를 부어
쉐킷쉐킷해서 먹으면 된다.
개인적으론 덮밥보다는 별로였다.
계산서.
장어덮밥 (2200엔)
장어차밥 (1300엔)
생 아사히 (600엔)
총 9100엔이 들었다.
비싼가격이지만,
역시 여행을 가면 그 지방의 유명음식을 먹고오는것이
남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가게야 말로
비싼값 하는 가게다.
※ 찾아가는 법
지하철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걸어서 5분
캐널시티 하카타에서 걸어서 3분
福岡県福岡市博多区中洲2-8-27
후쿠오카시 하카타구 나카스 2-8-27
TEL 092-271-0700
FAX 092-271-0702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9시
매주 수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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