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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지하철에서 서강대생 폐륜아가 저지른 만행. 꼭 읽어주세요

|2011.10.22 03:44
조회 12,889 |추천 77
 

 



★업로드 되서 수정했습니다. 모바일 하시는분들 위해서 텍스트 ▼

할머니가 임산부 자리좀 양보하라니까 남학생이 뭐라하는줄알아/>?|  

 

퇴근하면서 본건데 남학생이 전철에 앉아서 공부하더라고.

몇정거장 있다가 임산부가 탔는데 그남학생앞에 섰거든.무슨 큰쇼핑백같은거들고..

딱보기에도 만삭같았어.


근데 남학생한번 임산부 힐끗보더니 걍 다시 공부 ..

나머지사람들은 다 스맛폰함(난 그남학생 옆에 출입문쪽에 서있었음)

남학생 바로옆에 할머니가 있었는데 남학생한테 뭐라고함.


**아니..학생.앞에 임신한사람이 있으면 양보를 해줘야지 얼마나 힘들겠어.ㅉㅉ

하니까 남학생 진짜 바로 반말나옴.

""내가 애 가지라고했나?저여자가 임신한것때문에 난 공부도 못하냐??함.


할머니가 말그렇게 하는것아니라고 버릇없다고하니까

""지들이 좋아서 잠자고 애가진것때문에 왜 내가 피해를봐??나 건들지마라 진짜 확쳐버린다.""

토시하나 안틀리고 저렇게 말함..

책보니까 학교도 서강대다니던데...공부잘하는 머리로 인성좀 기르지..하는생각들었어..


 


--------------------------------------------- 제가 쓴게아니라 목격자분이 다음 까페에 올리신거 원본 그대로 복사해서 가져왔습니다 원래 이런거 퍼나르는 사람도아니고 눈팅만하는사람인데 도저히 많은사람들에게알려지지않으면 안될 폐륜짓이라고 생각이 되서요. 처음에 읽었을땐 중고딩이 저런줄 알았는데 대학생; 그것도 명문대 학생이 저랬다니까...;다른까페 대댓글들중엔 시험때문에 정신이 어떻게 된거다 라고 하던데 서강대만 시험보나요? 시험봐서스트레스 받으면 임산부한테 저런 폭언을 퍼트려도 되는건가요? 자기 여자친구나
자기 어머님, 여동생한테도 똑같이 저럴지 참 궁금하네요?저런인간이 버젓이 학교다니고 길거리에 나돌아다닌다고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네요.
추천수77
반대수0
베플키티|2011.10.23 01:54
그여자모습이몇년전너의엄마모습이였어이새끼야
베플귀여운데?|2011.10.22 21:53
폐륜아가 아니라 패륜아임
베플ㅁㄴㅇㄹ|2011.10.22 15:43
진짜 개인적으로 할매나 그 서강대생이나 둘다 ㅄ세끠 젊은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 나이 많은 분들보면 공통점이 딱 나옴 뭔지 암?나이를 벼슬로 알고 지 잘못 생각안하고 무조건 지가 맞고 남이 잘못한거임 그런 권위적인 의식가지고 말투를 조카 띠껍게 쏘아붙이니까 서강대생이 빡친거임 처음부터 '학생 공부하는데 미안한데 여기 임산부가 힘들어보이네 금방 내릴텐데 잠깐만 자리를 비켜주면 안되겠니?'라고 하면 학생도 아...네 죄송합니다 여기 앉으세요할텐데... 그렇다고 할매가 싸가지없다고 쌍욕한 그 서강대생도 ㅄ셰뀌 결론은 할매,서강대생 둘다 ㅄ 만약 할머니가 그냥 소심하게 저기..학생..한거면 서강대생이 그냥 쓰레기인거고요 ㅇㅇ 근데 대중교통에서 만나는 어른치고 아랫사람에게 예의지키는 사람 별로 없는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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