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우리시간 아무것도 아니였나보다 너한테. 차라리 잘 된걸까
너도 힘든척 조금이라도 해주지. 안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그렇게 쉽게 정리되는거 였구나 1년이라는 우리시간 너한텐 아무것도 아닌시간이었구나.
그렇게 하루만에 바로 돌아설수있는 시간이었었네 그래 잘가 이제라도 해어졌으니까
더 이쁘고 더 잘해줄수있는 더 좋고 더 착한애 만나. 고마웠고 난 너 계속사랑해.
내가 너 놓은건데 왜 내가 더 힘든지 모르겠다 혼자 밤샜는데 지금은 넌 자고있겠지.
난 아무것도 못하는데 너 같은 남자 또 만날수있을까 매일매일 나 고생만시키고
힘들게 했지만 옆에 없으니까 니가너무너무 보고싶어.
청소 잘할지 밥은 잘챙겨먹을지 조심성없는 니가 안 다칠지.. 너무 너무 걱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