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늦게 늦게 써버렷네요... 정말죄송합니다 정말정말죄송합니다.
저 모르시는분이 계시겠지만 네.. 저 정다은이라는 여고생입니다.
저번주 베톡2위를... 정말놀랐어요 그글이 어째서.... 정말놀랐고 또놀랏어요
그것도모자라 여러분들의 관심이.. 기대치 이상 그이상.. 아니 더더더더그이상!!!!!이였어요..
정말 눈물날정도로 감동이였고 눈물 찔끔 났어요.
전 요즘 너무바쁜 행복한 생활을 하고있어요 헤헤.. 그래서 이렇게 늦게 쓰나봐요 ㅠㅠ..!
그행복한 생활의 전과는 바로 이내용↓스토리!!
저번에 베톡2위를 차지했던 저의 글에 베플이 였던 ㅡㅡ<베플언니..
이언니는 놀랍게도 19살 저와같은 여고생이였어요.
저도첨엔 이언니의 댓글이 올라왓을때 장난인줄로만알고 그냥 댓글써준거에 감사하기만
했어요. 아니아니아니.. 근대 이럴쑤가 ㄱㄱㄱ.....이언니는 비밀글로 자기의 홈피주소와 카톡번호를적어 주셨더라구요. 안그럼 너클로 절..학살시킨다구..협박이있었지만 .. 전첨에 이언니 홈피
에 방명록만 남겼어요 근대 오분채??? 안돼는 그 짧은 시간에 바로 글이... 어서 연락하라구..
그언니의 간절한 바램때문에 첨엔 문자를 보냈어요. "안녕하세요 정다은이에요" 라고..
그러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활받으니 목소리가.. 너무 남자같았어요.
다은이니??? 다은??맞아??? 진짜??? <이런식으로 다급하게 말씀하시는거에요.
전바로 네..? 네네... 맞아요 베플님이세요?
이러니 바로바로 응응응!! 그래 나야 정말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연락안주는줄알고
글보면서 울기만했어 흐아아.. 이러시는거에요. 근대전 이말과목소리를듣고
정말 감동먹었어요 날위해... 날위해... 악플을받으면서까지 정말..정말...
너무감동먹어서 말도 안나왔어요.
그리곤 언니와 이런저런 이야기가 오고갔어요 17일월요일날 제가 사는동네와 주소를 알려주면
그리로 가겠다고 첨엔 사양했어요 마음만으로 너무고마웠거든요 나때문에
다치면 어쩌지.. 글만읽어줘도 나에겐 큰감동인대..이생각으로 가득차있을때 언니는
계속 어디냐고 말하셨어요 그래서전 언니의 진실된 마음을 알게되어
알려드렸어요.그리곤 어서푹자고 내일일은 걱정말라고 두려움 다잊고어서자!! 이러고 뿅..?
이러면서 끊겼어요 그리고전 언니가 위험하면 어쩌지.. 두려움반 만나면 뭐라하지..?설렘반
이렇게 두갈레로 이뤄지면서 잠을 ....zzz
다음날-
6시에 일어나서 어서씻고 정말 안하던 헤어롤과 여자 애들이 만이쓰는 고데기/매직기 이런것이
저에겐 없어서 나만의 특별한!! 드라이기와 롤빛으로 쑤우욱 쑤우욱 어설프게 거울을보며
머리를 말고있었어요 제가 좀 긴생머리라 시간도 많이걸리고 머리도 많이..뜯기고...
얼굴에 로션과 틴트를바르고 정말정말.. 설렘으로 가득차서 교복도 잘입었는지 확인하고 가방메고 7시30분에 학교에갔어요. 오늘도 여전히 제자리엔 낙서들과 셔틀하란 검은봉지와 몇백원들..
그리고 여자애들이와서 "와시x너정다은맞니??" "헐진짜 대박?? 미첫어 미첫어!!아악 !!!"
이러면서... 애들을 부르고 복학생언니도 부르고...
그때부터 제모든 설렘이 깨졋어요 너무슬펐어요 나도 꾸미고싶은대 오늘은 베플언니만나기때문에
신경쓴건대 왜난.... 오늘도난... 결국 애들이 페이스 화장실에서 안바꾸고오면 니아작나는거
알지하며... 어떤여자애 한명의 감시를받고 지우러 갔어요.
이미 억울하고 속상함의 눈물땜에.. 이미 얼굴은 엉망진창이됬지만.
그감시하는 여자애는 제머리 보고 "니년 머리까지했냐? 이따반가서 머리 다 바꿔야지 ??"이러면서.. 정말.. 역시..난....이렇구나... 하고 화장을다지우고 교실에갔어요.
그순간 언니에게서 전화가 왔었어요..!
니학교 ㅎ호호호 정문이다!!!!!!!!!!!!!!!!!!!!!!!!!이렇게 소리지르는거에요.
그리곤 언니옆에 있는듯한 삐용삐용? 경찰차 소리도 들리고..
그리곤 몇층이냐?? 응? 몇층이야 다은아! 이러길래
전 너무당황하고 놀라서 네..네?? 언니 진짜에요??? 언니맞아요???
이때부터 너무 놀라서 눈물이났어요, 전정말 눈물이많은가봐요 ...
그렇게해서 힘겹게 2층....이라고하는순간 너기다려!! 니 주변 애들 싸그리 데려와 하하하하하하하
이러면서..;; 끊겻어요 옆에있는 여자애는 그소리가 너무 커서 다들었던지 표정은 굳어있었고.
그순간 중앙복도에서 다른학교 교복을입고 위엔 노란가디건에 머리는 중간단발이였고
운동화를신고 진짜....진짜... 손엔 무엇을 꼈는지 장갑도아닌.... 먼가 은빛색과검은색빛이교차하는 정말.. 너클?? 진짜....? 하.... 엄청났어요 그언니의 힘은... 한번에 제앞을 지나쳐 정다은 다은아!!!!!!!!!!!!이러면서 다니길래 바로 언니언니언니!! 여기요 하니깐 바로 뒤돌아보고 니가다은이야???
진짜??????우오아아아 이러면서 아맞다 반가움은 이따하자 니 괴롭히는애들어딨어 빨리말해야해
하길래 ..........................여기까지할께요 ㅠㅠ.... 너무 길어버린건지..
끊긴스토리는 베플언니가 후기2탄을 만들으라 하셔셔 거기에!!!이어서 쓸께요!!
그리구 베플언니가 댓글다신 모든분의 응원이 너의 용기사/흑장미다 알았냐? 이러면서
2탄을 만들게 되겠습니다.!!
요즘너무행복해요 정말요 ^^>..>> 여러분들 너무감사하구요 .진짜여러분들로 희망을얻었어요
저희부모님 과 그아이들 그리구 언니와제가 함께 놀러간 사진들 경찰서 등등... 베플언니가 그아이들 얼굴 찍어야 한다는 협박이있었는데 경찰분들이
그아이들얼굴은 법적으로 하면 올려선안된다 하시는 경찰분들로인해.(저도 원하지않아요)
그아이들은 후기2탄 에서 글로만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하구 또감사해요.
그땐 이것보다 더 자신감 충전해서 베플너클언니와 제 홈피를 열께요.
비록 제홈피는 초라하지만... 정말 용기내서 그때 올리겠습니다.!! 감사해요 여러분
정말..정말..정말!!!!!!!!!!!!!!!!!!!!!!!!!!!!!!!!!
ps:학교에 관한 몇가지 잘못된것과 오타가 있어서 정말죄송해요 .. 2탄쓸때 같이 적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