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저의 4년간의 얘기 들어보실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바로 시작할게요
네 저는 어린나이에 중학생입니다
처음에 초등학교 4학년떄 영어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지금까지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구요 ㅋㅋㅋ
그런데.. 지내다보니 학원에 좋아하는 남자애가 생겼습니다
나이는 같구요 음.. 생기기도 잘생겼습니다
그래서 고백도 못하고; 꿀릴꺼같아서;;;;
하지만 그아이랑도 친하게 지내면서 장난도 쳤습니다
싫어하지 않는다는 점이 보였스니까요
하지만 그사이에; 그 남자아이는 많은 사람을 사겼습니다유ㅠㅠㅠㅠㅠ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ㅋㅋㅋㅋ 전 계속 좋아했죠
그런데 그남자아이가 중1 겨울방학때 문자로 묻는겁니다
"좋아하는애 잇나?"
전당연히 있다고했죠
그리고 그남자아이는 누구냐고 묻길래 정말 ; 1주일간 계속 쫄랐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너라고 말했는데요 ....
하.. 그게 잘못된건가요 ?ㅋㅋ 아무튼 너라고 말한뒤로
그다음날 학원에가서 서로 쳐다보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날.. 학원차에서 저랑 7년간 친하게 지내온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그날 정말 힘들게 7년친구랑 싸웠습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힘들었던관계로 집에 오자마자 뻗어서 울면서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12시에 일어나보니 제가 좋아하는 남자아이한테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저는 놀래서 문자를 봣는데...
"나랑사귈래?"
이렇게 되있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놀래서..
아프던 감기 기운도 사라졋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답장으로...
"진심이면 난 고맙지 그래."
이렇게 보냈구요 그런데 답장을 안하는겁니다
저는 당연히 "아 늦었구나 자겟군"하고 내일보내겠지 싶었습니다
그 7년친구땜에 아프던게 사라지는 순간에
그담날 되보니 제가 탈수증상으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그리고 링거까지 맞으면서 답장을 기다렸으나 결국 오지않았습니다
나중에 지금되서야 물어보니 한번 떠본거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어이가없어서 그래서 저도모르게 화가나서 "사람 마음 가지고 장난치니까 좋냐"
이런식으로 당연히 따졋구요
하지만 그달에 정말아팠습니다... 하루도 안우는날이 없었구요
그런데!!! 7년친구와 세이; 네이트온;으로 사과하고 친해지면서
서서히 상처는 아물어 갔습니다
근데 제가 미쳤다고 그 7년친구를 또 좋아하게됫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얘기는 지금현재 중2떄 초반 얘기구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7년친구는 비밀로 어떤여자와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 그애가 좋더라구요 더구나 그애는 장난으로도
ㅎㅎ나랑사귀자 이런말도 많이 했구요( 돌던지지 마세요~,~ㅠㅠㅠㅠㅠ)
전 기분이 안좋을수가 없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제가 용기를내서! 6월쯤에 ㅋ 고백을했습니다(당연히 깨지고나서 )
하지만.. 문제는 그거였어요
7년친구인 이유로 즉, 저희엄마랑 그쪽엄마가 아는사이입니다
ㅋ; 서로얽히지 말라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인관계로 가지말래요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전 당연히 차인게 된거고 사이도 더 서먹서먹해지고
정말 이번하고 저번년도가 너무 아팠습니다
지금은 거의다 잊어가지만요
ㅋ... 저는 이제정말 사랑같은거 하고싶지않습니다
좋아해봣자 안되는게 뻔한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ㅠ
첨쓰는 톡인데 ㅠㅠ 긴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셧어요ㅠㅠㅠ
아! 그리고 어른들이 저희 중학생 고등학생 사귀는거 좋아하는거 사랑하는거
간혹 욕하시는분 계신데.. 저희도 진짜 어른못지않게 사랑할수있습니다
어른들과 다르게 순수하게 사랑할수도 있구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