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안되신다구요?
저도 어이가없습니다...
저는 김씨이고 제남친도 김씨입니다.
저희는 약 150일간 사귀고있었어요.
엄마가 남친있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숨기지않고 털어놨어요.
이름이랑 같이
근데 아빠가 동식이 아들이름이랑 똑같네 라고그러는거에요
난 뭐 김씨가 완전많으니까 그냥.. 그런가보지.. 했는데
우리 삼촌 결혼식장에 남친이 온겁니다.
왜왔냐고하니까
우리삼촌 하객으로 온거랍니다
근데 우리아빠가 .........
어 너희둘 친해?
이러는거에요....
저희가 친가쪽이랑 좀.. 교류도없고 그래서
저도 사촌말고는 육촌.팔촌은 거의모르거든요
이게뭡니까?
제가사랑했던 남친이 팔촌이라뇨
어이가없어요
전그럼 친척이랑 키스하고 섹스하고 뭐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