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썹 톡커들![]()
톡 처음 써보는 글쓴이임
나도 유행따라서 음ㅋ슴체 쓰겟음!
나는 2반임. 얼마전? 이라고 하기엔 좀 뭐시기한.. 몇달전 쯤. 1반에 전학생이옴.
1반에는 학생수가 다른반보다 좀 적어서 전학생이 3명이나 1반에 감 ![]()
어쨋든 3번째로 전학온 애가 여잔데, 중성임. 심하게..
전학왓을때는 모두 남잔줄알고 말도안걸엇다고 함.
사실 글쓴이도 점심시간에 전학생의 뒷태를 보고
'우와 잘생겻을듯!! 일진이다 대박' 이런생각 함 ![]()
하지만!!!
얼마가지 않고 글쓴이의 망상은 깨져버림. 전학생은 여자라는것임..
1반이랑 2반이랑 종종 합동체육을 하는데 배트민턴을 쳣음.
그런데 전학생이 글쓴이와 글쓴이와잇던친구들을 야리는거임 ![]()
글쓴이는 점점 전학생에 대한 안좋은 마음이 커져만감.
얼마뒤 전학생이 우리학원을 다니게 된것임!!
알고보니 전학생은 착한아이엿음.
이러쿵저러쿵해서 전학생이랑 나름 친해짐 ㅋㅋㅋㅋㅋ
문제는.. 위에서 말햇듯이 전학생은 심한 중성임.
...하.
글쓴이는 폰뺏어서 노는걸 좋아함.
어김없이 전학생의 폰을 뺏엇는데!! 전학생이 폰을 다시 뺏어갈려고 하는것임.
그래서 막 못잡게 높이들고 그런거잇잖슴. 글쓴이는 전학생 폰을 위로번쩎!!!! 들엇음.
그런데 갑자기 전학생이!!!! 백허그!!!!!!!!를 하는것임!!!
남자랑도 못해본 첫백허그를 여자랑하다니.
핳.. 잠시만 글쓴이 눈물좀닦고... ![]()
어쨋든 백허그를 함. 글쓴이폰에 잇는 폰을 뺏으려 안달을씀. 결국은뺏김..
하지만 그때의 두근두근은 잊을수가없음 ![]()
그리고 얼마전엔 글쓴이는 전학생의 집에 무단침입ㅋㅋㅋㅋ 해서 같이 놈.
학원 1교시는 튕김
글쓴이랑 전학생은 밑에 놀이터에서 뻐기고잇는데 전학생이 학원을 가자고하는것임.
가기싫엇던 글쓴이는 별핑계를 다대며 3분정도의 시간을 범.
글쓴이는 벤치에 앉아잇엇는데 전학생이 학원을 가자며 글쓴이 일으킨답시고
손을 잡는거임!!!!!! 하.. 그것도 너무 두근두근거렷음 ![]()
또 얼마전엔 글쓴이랑 전학생이랑 쪽지로 서로 막
니 내 좋아하잖아. 으휴, 내가 그리좋나. 좋으면 말을하지 ㅋㅋ
막 이러고 놈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글쓴이는.. 찔렷음
글쓴이는 분명 지나가는 잘생긴남자보면 떨리는 평범한 여학생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
얘가 왜이렇게 좋은지 모르겟음. 톡커들은 이런경험 없음 ㅠㅠㅠㅠ...?
음..아..어.... 끝임.... 참 애매합니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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