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유전이라서 우리엄마도 그렇고 내동생도 그렇고 우리 외할머니도 그렇던데...
하.. 어릴땐 별로 신경 안쓰였는데 나이가 들다 보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네ㅠㅠ
남자친구가 옷 안으로 만지려 하면 매번 내 가슴에 대해 말하는것도 싫고..ㅠㅠ
인터넷에 쳐보면 이런 언니들 은근 있는거 같던데!!! 언니들 주위엔 이런 사람들 있나요?
수술은 나중에 임신하고나서야 가능한다던데... 스트레스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콤플렉스임...
이게 유전이라서 우리엄마도 그렇고 내동생도 그렇고 우리 외할머니도 그렇던데...
하.. 어릴땐 별로 신경 안쓰였는데 나이가 들다 보니까 계속 신경이 쓰이네ㅠㅠ
남자친구가 옷 안으로 만지려 하면 매번 내 가슴에 대해 말하는것도 싫고..ㅠㅠ
인터넷에 쳐보면 이런 언니들 은근 있는거 같던데!!! 언니들 주위엔 이런 사람들 있나요?
수술은 나중에 임신하고나서야 가능한다던데... 스트레스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콤플렉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