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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하나님의 사랑6 - 영적관심

오택만 |2011.10.22 19:49
조회 53 |추천 0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저번 시간엔 영적 관심에 대하여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는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에 이번에도 영적인 관심에 관하여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영적 관심이란 하나님께서 보시는 것과 같이 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영혼에 관심을 갖는 것이지요. 하나님께서 중요히 여기시는 것을 자기도 중요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만을 행하며 하나님께서 중요히 여기시는 일만을 행한다면 죄와 저주의 영향으로 오는 질병이나 재앙을 면할 수 있을 것이며, 어둠의 세력의 공격도 피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 관심이 미흡하고 불순종의 길에서 죄로 말미암아 자신과 하나님과의 관계에 담이 쌓이게 되면, 그만큼 육체나 환경에도 질병이나 환난이 따라오고 사탄 마귀 세력이 틈을 탈 기회를 주게 되어 어려움을 당하게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3서 1:2 말씀

그러므로 오늘의 삶의 안위와 온 육과 정신과 삶의 건강함과 환경과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라도 영적 관심을 갖고 살아가며 자신의 영혼을 잘 가꾸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최종적으로는 영생하는 삶을 위하여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영적인 관심을 갖는 일인 것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디모데후서 4:7,8 말씀

우리가 구원 얻었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의 힘으로 얻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압니다. 행위로 얻은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은혜와 택하심으로 얻은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었으며, 그리스도 예수의 성령으로 회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의 복음 안에서 낳은 ‘참으로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편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한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에 따라 하신 것이 아니라 그분의 목적과 은혜에 따라 하신 것이니, 이는 세상이 시작되기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라

그러나 이제는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심으로 그것이 드러났으니, 그는 죽음을 폐기하시고 복음을 통하여 생명과 불멸을 밝히셨느니라” 디모데후서 1:9,10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들은 건전한 말씀의 본을 굳게 붙잡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을 힘입어 네게 맡겨진 그 좋은 것을 지키라” 디모데후서 1:13,14

맡겨진 좋은 것이란 무엇입니까? 이것은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좋은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계시되며 알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언어로서 다 표현할 수가 없는 속성인 것이며, 참으로 신비롭고 비밀스러운 것인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3

그리스도 예수 복음의 특징도, 그 비밀을 사람의 지혜로 깨우칠 수 없으니 전도를 통하여서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고린도전서 1:21-24

또 맡겨진 좋은 것이란,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올바로 나누어 자신이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일꾼으로 인정받도록 공부하라” 디모데후서 2:15

사람들은 서로의 관계를 굉장하게 중요시 여기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휴대폰을 굉장하게 사랑하지 않습니까? 어디든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고 컴퓨터를 통해서도 여러 사람들의 소식을 보며 들으며 의사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컴퓨터 자체를 사랑하기 때문일까요? 휴대폰 자체를 너무나 사모하기 때문일까요? 아닐 것입니다, 그것을 통하여서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과의 관계가 있기 때문이지요.

그것이 특별한 목적이나 이익을 위한 관계일 때도 그렇지만, 관계 자체가 목적인 경우에도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관계를 중요시 여깁니다. 서로 사귀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보다 하나님과의 사귐은 굉장하게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기도해야 하겠지요!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서 소통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문자를 성령의 감동으로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어요!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떻게 성경을 가까이 하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온 세계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되시고, 영원한 심판 상급 형벌 구원의 주권자가 되시며,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뜻이, 성경 HOLY BIBLE에 기록이 되어 있는데, 어떻게 그것에 집중하고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보내신 자 그리스도 예수님은 요한계시록 저자에게 이렇게 계시되었습니다.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요한계시록 1:17-19 말씀

거듭난 사람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깊이 사랑합니다. 특별한 관심과 애정으로 성경을 사랑합니다.

그 안엔 하나님의 관심, 곧 ‘영혼을 향한 마음’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적 관심’! ‘영혼에 집중하는 마음’! ‘영을 보는 눈’! 당신도 닮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담겨 있는 가장 중요한 지혜, 가장 중요한 지식, ‘영혼을 향한 관심’을 깨닫는 것은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할 때에도, 어떻게 기도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조차,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가르쳐주셨지 않습니까?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는 성전을 건축하고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기도드린 지혜의 왕 솔로몬의 기도를 통하여서도 좋은 통찰을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서 나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그런즉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하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이오리이까

그러나 내 하나님 여호와여 주의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이 종이 오늘 주 앞에서 부르짖음과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이 거기 있으리라 하신 곳 이 성전을 향하여 주의 눈이 주야로 보시오며 주의 종이 이곳을 향하여 비는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주의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께서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소서

만일 어떤 사람이 그 이웃에게 범죄함으로 맹세시킴을 받고 그가 와서 이 성전에 있는 주의 제단 앞에서 맹세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행하시되 주의 종들을 심판하사 악한 자의 죄를 정하여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돌리시고 의로운 자를 의롭다 하사 그의 의로운 바대로 갚으시옵소서

만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주께 범죄하여 적국 앞에 패하게 되므로 주께로 돌아와서 주의 이름을 인정하고 이 성전에서 주께 기도하며 간구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시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으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만일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닫히고 비가 없어서 주께 벌을 받을 때에 이 곳을 향하여 기도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고 그들의 죄에서 떠나거든

주는 하늘에서 들으사 주의 종들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죄를 사하시고 그들이 마땅히 행할 선한 길을 가르쳐 주시오며 주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신 주의 땅에 비를 내리시옵소서

만일 이 땅에 기근이나 전염병이 있거나 곡식이 시들거나 깜부기가 나거나 메뚜기나 황충이 나거나 적국이 와서 성읍을 에워싸거나 무슨 재앙이나 무슨 질병이 있든지 막론하고

한 사람이나 혹 주의 온 백성 이스라엘이 다 각각 자기의 마음에 재앙을 깨닫고 이 성전을 향하여 손을 펴고 무슨 기도나 무슨 간구를 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사하시며 각 사람의 마음을 아시오니 그들의 모든 행위대로 행하사 갚으시옵소서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그리하시면 그들이 주께서 우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사는 동안에 항상 주를 경외하리이다

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

그들이 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주의 백성이 그들의 적국과 더불어 싸우고자 하여 주께서 보내신 길로 나갈 때에 그들이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이 있는 쪽을 향하여 여호와께 기도하거든

주는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옵소서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원근을 막론하고 적국의 땅으로 끌어간 후에

그들이 사로잡혀 간 땅에서 스스로 깨닫고 그 사로잡은 자의 땅에서 돌이켜 주께 간구하기를 우리가 범죄하여 반역을 행하며 악을 지었나이다 하며

자기를 사로잡아 간 적국의 땅에서 온 마음과 온 뜻으로 주께 돌아와서 주께서 그들의 조상들에게 주신 땅 곧 주께서 택하신 성읍과 내가 주의 이름을 위하여 건축한 성전 있는 쪽을 향하여 주께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그들의 기도와 간구를 들으시고 그들의 일을 돌아보시오며

주께 범죄한 백성을 용서하시며 주께 범한 그 모든 허물을 사하시고 그들을 사로잡아 간 자 앞에서 그들로 불쌍히 여김을 얻게 하사 그 사람들로 그들을 불쌍히 여기게 하옵소서

그들은 주께서 철 풀무 같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 주의 소유가 됨이니이다

원하건대 주는 눈을 들어 종의 간구함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간구함을 보시고 주께 부르짖는 대로 들으시옵소서

주 여호와여 주께서 우리 조상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주의 종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심 같이 주께서 세상 만민 가운데에서 그들을 구별하여 주의 기업으로 삼으셨나이다”

열왕기상 8:22-53

기도는 성령의 충만함과 성령의 권능을 받을 수 있는 비결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요한계시록 2:4,5 말씀

“너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 볼지어다 마귀가 장차 너희 가운데에서 몇 사람을 옥에 던져 시험을 받게 하리니 너희가 십 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요한계시록 2:10 말씀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이와 같이 네게도 니골라 당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속히 가서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요한계시록 2:14-16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요한계시록 2:25,26

“너는 일깨어 그 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건하게 하라 내 하나님 앞에 네 행위의 온전한 것을 찾지 못하였노니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

요한계시록 3:2,3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요한계시록 3:11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요한계시록 3:18,19

위의 성경 말씀들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행하라’ 라고 기록되어 있지는 않은 것처럼 보입니까? 행위 자체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영혼에 초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는 사실은 참으로 가장 구체적이고 세밀한 말씀으로 받아들여져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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