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갈게요
난 아직 학생 남자친구는 일을 하고 있음
초기엔 아침에 문자 한 통 . 점심에 문자 or 전화 한 통.
저녁에 일 마치고 전화 한 통(오래~) 그리고 문자 계속 했음
근데 한 일 년 쯤 되니..
이젠 하루에 문자 한 통....없을때도 있음
저녁에 집에 갈때 전화 할까 말까.. 이마저도 오빠가 먼저 잠들어버리면 음슴
요즘 너무너무 힘든데. 연락도 잘 없는 남치니한테 더 속상함..
말 해도 화내도 짜증내도 부탁해도 그때만 알았다 하는 남치니 때문에 너무너무 힘듬
ㅠㅠ만나는 것도 장거리라 일주일에 한 번 볼까 말까
아으!!!
너무너무 속상함..
님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