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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사진有)공원에서 개념없는 학생들★★

건짱최고 |2011.10.23 02:57
조회 27,373 |추천 145

와...정말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됫네요..부끄

 

이영광을 제친구들과 남치니에게 돌리겠음ㅎㅎ

 

그런의미에서 죽어가는 저의 미니홈피 공개!!살려주세요통곡

 

그리고 내 남친몬 홈피도 공개 !http://www.cyworld.com/ygs315 

 

읽으려고 들어오신분과 추천해주신분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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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제 글을 읽으려고 들어오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흔녀입니다.

 

 

저도막상 네이트판만 보다기 이렇게 글을 쓰게될줄은 몰랐어요...ㅎ

 


요즘 대세인 음슴체를 써보고싶었음으로 음슴채를 쓰도록 하겠음!

 


말솜시가 없어도 재미있게 봐주세요 본론으로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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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일을 얘기 하려고함.

 


어제 밤 열시쯤 이였음.

 


나님은 친구들만나러 집근처 공원에 갔음.

 


공원가서 친구들과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놀이터놀이기구? 그위에서 중3,고1 정도 되보이는 애들이 모여앉아서 놀고있는거임.

 


그냥저땐 '그려러니~~' 했음.

 


원래이공원엔 학생들이 많이옴.

 

 

그러다가 나님은 근처편의점을 갔다왔음.

 

 

근데 아까 그아이들이 앞에걸어가는게 아니겠음?

 


근데손에는 정체모를 검은봉지를 잔뜩 들고갔음.

 

 


뭔가....수상한 냄새가 났지만 나님 우리나라 청소년을 믿음윙크

 


다시 공원에와서 친구들과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있다가 다시 그아이들을 보게됨.

 


근대

 

 

 

 

 

 

 

 

 

 

 

 

 

 

 

 

 

 

 

 

 

 

 

 

헉!!!!!!!!!!허걱새벽도아닌 밤10시에 공원에서 그것도

 

 

청소년들이!!!!술을먹고있는게 아니겠음?!

 

 

친구들한테 말했더니 친구들도 보고 술이맞다고 하는거임.

 

 

 


....게임 까지하며 아주 당당하게 드시고 계셨음.

 

 

하지만 나님 정의의 사도로 빙의해 멋지게

 

 

"너희들!!!!!!!공원에서 청소년들이 뭐하는게냐!!!!!!!!"버럭

 

 

라고....말하고싶었지만 나님 소심녀임....☞☜

 

 

 

술먹고 담배까지 피고있어서 그런 발언을 했다가는

 

 


나님 뿐만아니고 친구들까지 얻어맞을꺼 같았음ㅠ비루하다...통곡

 

 

 

결국 친구들과 얘기를하며 지켜보고 있었음.

 

 

 

근데 이공원엔 학생도 많지만 어른들도 계심.

 

 


우리가 앉아있던 벤치 옆에 어른2분이서 앉아계셨음.

 

 

아저씨들 시선이 불량학생들 쪽으로 가있었음.

 


표정또한 매우 좋지 안았음.찌릿

 

 


아저씨중1분이서 갑자기 핸드폰을 딱!들더니

 


저는들었음.

 

 

 

 

 

 

 

 

 

 

 

 

 

 

 

"거기 경찰서죠?"

 


자세히는 듣지 못했지만 저 말은 딱!들었음.

 

아저씨께서 아이들을 바로잡아 주고 싶다는 마음에서 신고를 했나봄.

 

 

아저씨멋쟁이짱

 

 


이제부터 민중의지팡이 아저씨들이 저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겠느니..하고 경찰아저씨 분들을 기다리고있었음.

 

 


그런데 5분이지나고 10분이지나도

 

 

경찰분들은 나타나지 안음.

 


그래서 신고한게 아닌가보다....하고있었음.

 

 

그런데 15분쯤 지나자 경찰차 한대가 느긋느긋 하게와서

 


느긋느긋 주차를하고 공원을 느긋느긋하게 한번 훑어봄.

 

 

그러다가 아이들을 발견함!

 


그런데 아이들도 경찰을 발견했는지 술과담배를 숨기기시작하는게보임.

 

 


하지만 경찰분들이 구석구석 검사를 하겠지하고 지켜보고 있었음.

 


술을마시면 술냄새 담배를피면 담배냄새가 날탠데

 

 

경찰분들은 "너네집안가니 늦었으니 일찍가라~"

 

 

라고 말하시고 갈려고하는거임.....;;

 

 

 

그런데 그중 가장술에 취해 보이는 아이가

 

 

"네네~~~알겠습니다~~~~아저씨~근데 여기서 ㅅㄱㅈ 갈려면 어떻게 가야되요!?!?!?!?"퉤

 


라고진짜 동네 떠나가라는듯 큰소리로 외침.

 

 

ㅅㄱㅈ은 우리동네에서 지하철로 1정거장만 가면되는 가까운거리임.

 

 

 


경찰아저씨도 이쯤에는 아이들에게

 


훈계를하거나 조취를 취하시겠지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런데 그냥 뒤도 안돌아보시고는

 


"빨리집에가라~"

 

 


라고 말씀하신후에 경찰차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심.

 

 

 

나님은 정말 세삼느꼈음...이래서

 


우리나라 경찰들이 욕을 먹는건가 했음.

 

 

결국 그 아이들은 공원에서 나가고 나님은 친구들과ㅂㅂ하고 집으로 왔음...

 

 

 

끝을어떻게 맺어야좋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사진1)

 놀이기구?위에서

아이들이 앉아서 술먹고있는

사진임 최대한 확대해서 찍은거임..;

뭐하고있는지는 자세히 안보임 ㅈㅅ

 

 

 

 

(사진2)

 

오른쪽 서계신 분이 경찰분이고

왼쪽에서 있는 아이는 안주를 들고내려 오고있음

떡볶이로 추정됨..

 

 

 

ㅈㅅ..사진을너무 급하게 찍고

멀리서 얼굴 안나고에 찍으려고 하다보니

잘안나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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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혐오샷 지웠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추천수145
반대수2
베플ㅡㅡ|2011.10.23 14:04
그놈에여드름은 ㅡㅡ 나추천하면글쓴이한테저여드름추천수대로남 ------------------------------------------- 첫베플감사합니다 ~ㅎㅎ
베플살빼면 훈남|2011.10.23 21:12
경찰아저씨 왜그랬어요 아저씨 아들이라 생각해봐요

이미지확대보기

베플흐음|2011.10.23 05:19
아나 ㅅㅂ 자꾸 여드름 사진 올리고 ㅈㄹ이야 니 얼굴에 백개나길 바란다 재수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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