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험기간에 연속가위

가위질 |2011.10.23 16:29
조회 130 |추천 0

음.... 그냥 본론으로 바로들어갈게요

나는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17남자아이였어요 그리고 저번주까지가 시험기간이였죠

늘하던데로 벼락치기와함께 엄청나게 뿌듯한기분으로 잠에 빠져들었어요

내일이시험기간인지라 4시까지공부하고 자려고 눕자마자 잠든것같아요

꿈을꾸는데 장례식장이나오고 양복입은사람들이 다 나만 쳐다보는거임그래서 그냥 눈이 떠졌어요

근데 갑자기 칠판긁는소리와함께 망할 몸뚱아리가 안움직이는거예요 그래서 가위 有경험자인나는

침착하게 엄지 발가락에힘을줬지만 안풀리는거예요 그래서 제방을 스캔을했는데 너무어두워서 거울도잘안뵈는거에요 그냥무심코 거울을뚜러지게봤는데 머리길고 검은 사신복장? 블리치에서나오는그복장한 여자분께서 저를 응시해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눈을 돌렸지만 이년이 계속 쳐다보는게 느껴저서 그냥 거울을 봤어요 그런데 이년이 내시험을 망치려고 했나 내머리를 누르는거예요 순간생각난게 가위눌리다 죽으면 진짜죽는거라는생각이들어서 있는힘껏 눈을감았다가 뜬동시에 엄지를 지긋이눌르자마자 꺳어요 일어나자마자 점프와함께 내방에서 못자겠다는생각에 부엌에서잤어요.ㅋ 그리고시험을 치르고 집에와서 다시 벼락치기를 했어요 또4시쯤됬을려나? 다끝내고 잘려고하는순간 또 가위눌릴까무서워서 그냥 이불가지고 부엌에서 잠 ㅋㅋ 또 꿈을 꿨는데 내용은 모르겠고 또 칠판소리와 2차가위가 시작됨 우리 냉장고가 파란불빛이나오는데 예전서프라이즈에서 봤던 그귀신이 밖에 좁은 창문으로 기어들어옴ㅋㅋㅋㅋ 아 눈물찔끔났음 그리고 소리지를려고 했지만 망할귀신이 웃으면서 빠르게기어옴 진짜 죽는건줄알았음 그리고 다시 어제으방법으로 깻는데 왜그런건지모르겠지만 일어나면서 발로 냉장고차는소리와함께 깸 ㅋㅋㅋ그당시엔 안아팠는데 축구하다보니 나 발가락에 멍들었어요 ㅋㅋ 결론은 안하던짓하면 상해를당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