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 2011-10-23]
나이키 'NIKE WE RUN SEOUL 10K'(나이키 위런 서울 텐케이)가 10월 23일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박한별, 김민정, 유지태, 이진욱, 전혜빈, 제국의 아이들, 레인보우, 고준희, 우리, 강경준, 이기우, 이천희, 션, 엄현경, 최진혁 등 많은 연예인들이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나이키 위런 서울 텐케이'에 참가한 평균 연령대는 26.3 한국에서 개최되는 러닝대회 중 가장 젊은 대회다. 또한 대회에 참가하는 남, 녀 비율이 거의 1:1로 남, 녀가 함께 참가하는 러닝 대회 중 여성의 참가 비율이 가장 높다.
한편 '나이키 위런 서울 텐케이' 대회의 전체 참가비 중 50%, 약 3억여 원은 (사)한국심장재단, 지구촌사랑나눔, 서울시복지재단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OSEN 이대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