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꼭 잘되서 니놈 눈앞에 설거야.
내가 더럽니?
내가 그렇게 우스워?
니가 그렇게 욕하던 내 1년된 옷가지들, 니가 입는 쫄바지보다 나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펑펑 쓰면서 너네 엄마 등골빼먹던 철없는 니모습이 아직도 선하다.
아직도 사태파악을 못하나본데 내가 차여준거다.
그래도 니 마지막 존심세워주겠다고 선심쓴거야 임맠ㅋㅋㅋㅋㅋ
홈피 메인도 다 바꿨더라?
뭐?
feel so sa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해서 말하는데 나 바람핀적 없고 니 앞에서 가시떤적없어.
삶 매 순간순간이 거짓인 인간아!
니가 그렇게 잘났으면 어디 한번 성공해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카톡좀 보내지 마
그리고 나 차단하지도 마
내 잘되는 모습 너한테 다 보여줄거얔ㅋㅋㅋ
매일매일 프사바꿔가며 상태메시지 갈아가며 너 약올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