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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호러메이즈후기. 하지만 병맛돋고 무섬없고 웃기기만한, 레알 생전처음보는여자들과 단합하여 좀비물리친후기

최은정 |2011.10.24 00:05
조회 541 |추천 2

대세가 음슴체이니 음슴체 가볼께요~~

좀 길지도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생각할수록 너무 웃겨서 ㅋㅋ우리와 함께 단합한 분들 인연되면 찾고싶디고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못찾아도 걍 재밌는 일이니 같이 공유하자고 올려봐요

 

그럼 시작~~~~~~~~~~`

 

 

 

난 슴세살 백조 여자임! 마냥 한심한 그런애는 아님 ㅜㅜ...학원도 다니고 암튼 그러고있는데..

인터넷에서 에버랜드 티켓을 나눔하시는 분의 이벤트에 당첨됐음

난 평소에 호러메이즈를 너무너무너무 가고싶은데 에버랜드갈돈도없고 해서 못가고있었음

근데 이게 왠떡? 두장이 되서 친구꺼까지 내줄수도 있게됐음! 호러메이즈 5천원과 차비만 있으면 되는거였음!

각성하고 난 호러메이즈가 너무 가고싶어서 맨첨에 오자마자 갔음에도 불구하고 5시에 오라는 티켓을 받음 ㅜ

이것저것 타다가 호러메이즈를 갔음

앞에서 티켓 우선 1차적으로 제시하고 또 줄이있음. 근데 1차적으로 제시하는곳에서 어떤여자둘이 같이가자고하는거임

호러메이즈는 둘만 못가고 넷 혹은 여섯 뭐 이런식으로가는거였음

우리도 둘이였기때문에 우린 죠타죠타하며 함깨함

줄이 쫌 길었는데 그때 우린 이것저것 얘기를함. 그 두분은 매우 겁이많았음ㅋㅋㅋㅋㅋ나도 겁은 많은편이지만 난 좀 기대중이였음

호러메이즈는 맨끝의 사람이 젤무섭다고함

그래서 내가 과감히 그럼 내가 맨끝을 맡겠노라 선언함

그 두분은 매우매우매우 겁이많아보였음. 계획을 세우자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계획은 무서운티를 내지말자, 그럼 더 달려오니까 "진정해! 우리 신경쓰지마!" 하며 침착한척 쿨한척 하기로 약속을함

소리를 지르면 계속 따라오니까 신신당부했음 서로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뒤에서 넘어지면 앞에사람이 모르고 걍 가니까 뒤에서 소리를 지르라고함

"넘어졌다!!!!!!!!!!!!!!!!!!!!!!!!!!!!!!!!!!!!!!!!!!!!넘어짐!!!!!!!!!!!!!!!!!!!!넘어졌음!!!!!!!!!!!!!!!!!!!!!!!!"

암튼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싸인을 주기로함

그렇게 기다리는데 기다리다보면 조카 개 설인같이 분장한 남자가 나와서 놀래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남자가 내 바로앞으로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앞의 여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ㅂ자기 옆줄로 조카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옆줄에 어떤사람이랑 부딪혔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설인이 출구쪽에가서 우릴 째려볼때가 되서야 우리는 아 여긴 사람이 많단걸 기억해냄

갑자기 우린 조카 일심동체가되서 시비를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보라고!!!!!!!!!!와봐!!!!!!!!!!"

 

암튼 그렇게 우리차례가 됐는데 ㅠㅠ앞에 여자 두명이 따로인거임 ㅠㅠㅠㅠ그분들이랑 우리들은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함

우린 마치 조카 십년친구니까 우릴 떼어놓지말라는 포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일행이예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알바생이 여섯명이 할생각없냐길래 갑자기 또 조카 동지가 되서 좋다고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무서워서 사람이 많을수록 조카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에게 우리 계획을 설명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분들 동의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우린 조카친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분들이 맨뒤하고싶다고하길래 난 사실 조카 맨뒤가 무서웠지만 내가 그나마 겁이없는거같아서 한다고 한거였기땜시 우린 자릴 체인지해서 내가 맨앞을 하고 그분들이 맨뒤로감

근데시발 이건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 잘못된 선택이였음 ㅡㅡ........................

 

우리차례가 되었음.......원래는 어깨를 잡고 칙칙폭폭하듯 가야하지만 우린 매우 겁이 쳐 많은 관계로 뒤에서 백허그를 하고 옘병을 떨며 엉켜서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매우느렸음........

암튼 얘기해보니 나하고 내친구가 젤 언니인거같았음. 나는 이 어린아이들을 무사히 인도해야하고 맨앞이라는 그런 사명감이있었음

그래서 딱 들어가자마자 당차게 소리지름

"나오지마!!!!!!!!!!!!!!!!!!!!!!! 한타임 쉬어요! 우리 신경쓰지마!! 그러지마!!!!!!"

이렇게하며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안나올리가있음? 이런사람 한둘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나 다를까

 

귀신이 조카 꾕가리치며 달려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는 난리가났지만 나는 이 아이들의 수장이라는 개 말도안되는 책임감을 느끼고 꾕가리 좀비를 설득하기시작했음

 

가서 쉬어요 우리 괜찮아. 한타임 쉬어요 힘들잖아

 

조카태연한척 했지만 표정은 개 웃겼을꺼임 저 미친년뭐임 했을꺼임 ㅜㅜㅜㅜㅜㅜㅜㅜ

 

암튼 그렇게 가는데 난 점점 조카 후달리기 시작했음

다리는 떨리고 목소리는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난 가다가 개 무서운나머지 경기일으키며 넘어지고 지랄발광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누군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내가했는지도몰라 누가 먼저했는지기억안남

마치 아이돌팬이 콘서트에서가수가 운다고 "울지마! 울지마!" 하는듯한 그 말투로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래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레알 뻥카안치고 진짜 그러고 다님. 한발짝 걸을때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괜찮아! 괜찮아!" 이말을 하며 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러메이즈 가본분들은 알겠지만 호러메이즈는 안에서 소리지르는거 밖에 들려줘서 겁줄라고 밖에 스피커설치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의 괜찮아를 밖에서 다 들었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딴건 그땐 신경안쓰였음

 

암튼 우린 개 열심히 가고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까말했듯 우린 매우느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 팀 네명이 우릴 따라잡는바람에 우린 붙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명이 조카 "괜찮아! 괜찮아!"

이렇게 걷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신 나오면 조카 울거같은 표정으로 개 단호하게 협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건드리면 여기서 안가!!!!!!!!!!!!!!!!!!!!!!!!!!1

 

아무튼 그렇게 가고있다가 왠 좀비가 또 나옴 ㅠㅠㅠㅠㅠ나이때 진심 너무 놀라서 주저앉아서 부들부들 떨고울고있었엄 ㅠㅠㅠㅠ

근데 내친구 뒤에 그 맨처음 일행이 된 여자분중 한분이 좀비 끌고가서 하소연하기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대학떨어졌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번엔 붙게해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우린 그분을 도사처럼모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취업시켜달라그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막 달라붙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 어깨를 으쓱하며 돌아서는데 우리는 마치 그분이 조물주라도되는냥 그분을 붙잡고 진짜로 막 울먹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취업시켜달라 대학붙여달라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에 방이 문이 닫혀있는거임

난 내 무너진 이미지를 회복하기위해 조카 FBI가 범인 집 쳐들어가듯 발로 문을 빵!!!!!!찼음

 

근데..그뒤에 처녀귀신이 있어서 그 문에 맞은거임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처녀귀신언니 빡쳐서 나만 붙잡음 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주저앉으니까 나한테 얼굴들이밈 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내친구가 그언니가 너무 이뻐보였나봄...

갑자기 조카홀린것처럼 언니가 너무 이쁘시다고함

근데 진짜 막 일부러 쎈척하며 언니 너무 이뻐요~ 이게아니라 개 후달리는 목소리로 아 근데 언니 조카이쁘다 진짜 아..

 

막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세히 볼 용기가 안나서 제대로는 못봤는데 언니가 개 날씬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무서워서 울면서 언니에게 물었음

 

언니 몸무게 몇이예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는 조카 황당하단듯 우릴 놔줌

 

물론 이런사람 많겠지만 우린 진짜 쎈척하고 안무서워! 이걸 보여준게아니였음 개무서운데 진짜 너무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리 열명은 또 열심히 복도를 가는데 어떤 좀비가 튀어나왔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도사좀비였음 우리가 소원을 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개무섭지만 의무감에 그분을 대학떨어진 분 앞에 데려다줘서 소원을 다시빌게함

 

그리고 우린 또 조카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이 말을 하며 전진하며 호러메이즈를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자마자 우린 너무 웃기고 황당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면서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쿨하게 빠빠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난 귀신의집같은거 이런게 조카 사람들이 무섭다무섭다 해서 진짜 무섭게 느껴지는줄알고 맘을 다잡음

근데 호러메이즈는 아님 ㅜㅜ진짜 레알 개무서워서 사람들이 무섭다고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ㅋㅋㅋㅋㅋ

우리와 함께 괜찮아를 연발하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들 조심히 잘 가셨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무섭지만 넘 즐거웠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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