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처음써봐요
원래 눈팅만 주구장창 열심히해왔는데 쓰고싶은일이 생겨서 써보네요!
저도 음슴체 써보고싶었어요 ㅎ헿헿ㅎ헿ㅎ
음슴체 ㄱㄱ!
일딴 닉네임과 같이 나님은 중3임! 96년생!
저도 한창 어리지만 나보다 더어린애들이 이상한화장바르고다니고
튼 막이상한애들 잇잔슴.. 그런애들볼때마다 정말 좀 꽁기꽁기..햇는데
일은! 토요일 오전이였음!
나님 드디어 기말고사시즌에 접하게됨!! 독서실은 가난한나에겐 비싸고
북카페는 오전일찍은 조용하니깐 가서 공부하고 노래연습할께있어서 하고오려고 카페로들어감!
역시나 조용해서 기분도 조았뜸!!
우린 열심히 공부를하고있었음 달의공전공부하면서 막 천구머시기거리면서
그러다가 ..... 오메..........ㅋ
나와 칭구의 옆테이블에 일찐무리는아니지만
평범한 애들중에 일찐이한명 꽁겨잇는 그런무리가 우리옆테이블에 착석함 ㅠ
총3명이였는데 두명은 정말평범 한명은 패션이웃겻음 튼
다른한명은 ㅋㅋㅋ무슨 아직 얼어죽을날씨도아닌데 무스탕을입고
이상한 운동화에 억스러밝은색깔의 머리에 이상하게 고데기로 뻗혀논
자갈치머리에 분노의 아이라인을한 아이가있었음 ㅋㅋㅋㅋ
나이?모름 ㅠㅠ
근데 딱봐도 중학생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나이보다 어리거나 아니면 딱 나랑 동갑임 ㅠㅠㅠㅠㅠㅠ
왜 얼굴만봐도 딱 나이보이는거 잇잔슴?
되게 시끄러웟음 북카페인데 ....주변에 노트북으로 일하는사람도이썻고
나처럼 공부할라고오는사람도있엇고
완전 커플끼리도 많이오고그랫는데 완전 시끄러웟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무슨 제채기 비슷하게 흙삐!!!!!흙ㅍ!!!!!거리는소리 잇지안음ㅋㅋㅋㅋㅋ???
튼 그런소리가들렷음 좀 이상햇슴 근데 소리도꽤 커서
바로옆에있는 나는 놀래서 그쪽을 자연스럽게쳐다보다가
분노의 아라와 눈이마주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당황해서 바로 시선돌렷는데 걔 폭풍야리기하고이써슴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씀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한편으로 가짠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속으로 가짠아가짠아 어후어후 무서ㅂ따무섭따 거리고잇는데
옆테이블에서 아 미안합니다~~~아 죄송해요 ~ㅋㅋㅋㅋㅋ
아미안하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거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나보고 다들어라고 크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엇음 ㅋㅋㅋㅋㅋㅋ 정면을보고있어도 옆모습이 조금식 보이는거알져?
난 문제집을보고잇엇지만 옆에잇는 그 분노의아라가 날보면서
입이 툭튀어나와서 그렇게 놀려되는걸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은 뭐가좋다고 그렇게 히히덕 웃어되는지 아니 존*나 웃긴다~~~~
거리면서 다시말하지만 여긴 북카페여슴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
짜증낫음......요즘 중학생들 왜이러나요
나도 중학생이지만 정말 쪽팔리는행동인데 알고는 있는지 ㅋ.....
개념없는 중학생들 싫다 추천
개념탑재하고와라 추천
예의성 기르고와라 추천
나도중학생이다 추천
분노의아라 짜증난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