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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모닝! 프레지던트,

박원영 |2011.10.24 07:05
조회 13 |추천 0

 

굿 모닝!  프레지던트,

 

 

빅타워의 포스,  CORE  President 케이스

 

 

 

 

 

다나와 DB에서
http://blog.danawa.com/prod/?section_m=PC&prod_c=1497486&cate_c1=861&cate_c2=879&cate_c3=990&cate_c4=0 

 

쿨앤조이 공식리뷰 (필독)

http://www.coolenjoy.net/bbs/zboard.php?id=review&page=2&sn1=&divpage=1&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5373가격대비 쿨링의 지

 *  스펙의 탐구부분에서 쿨앤조이의 리뷰와  중복되는 관계로 세밀한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프레지던트의 자세하고 섬세한 정보를 알려면 위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요즘엔 스펙과 성능이 비슷한 케이스가 많이 출시됩니다.

CORE, 프레지던트 케이스가 크레이지의 성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고심해서 사용기를 작성합니다.

 

 *시작하며

 

-  요즘엔 다양한 생김새와 기능을 갖춘 제품이 많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제조사에서  PC 케이스 시장에 새로이 뛰어들고 있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합니다..

-  근래에 타사의 비슷한 스펙의 케이스가  아주 저렴하게 많이 출시 되었습니다.

-  CORE의 케이스 제품들을 써보니,  불편하고 개선해야 하는 점에 대하여

   개발자의 빠른 피드백과 소비자와 온-라인으로 원활하게 소통하는

   우리나라 케이스 제조,유통 업체중에서  유일한 기업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진행 계획

 

01, 프레지던트, 배송후 디자인과 구성물 알아보기

02, 사양의 스펙 탐구 (프레지던트의 경쟁력, 시스템의 특별함)

03, 사용 테스트

 

- ATX보드 장착사용시, 부품 상호간의 간섭여부, 내부의 확장성

- 오버클럭시에 쿨링 시스템에서 소음, 발열의 측정 데이터 ( 사제쿨러 장착)

- 3.5베이의 HDD 탈,장착등 시스템 조립후 효율성, 안정성 테스트

04, 장점 도출및 테스트 소감

 

가격대비 쿨링의 지존.  

1, 프레지던트, 배송후 디자인과 구성물 알아보기

 

<사진첨부>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209mm / 510mm / 498mm  

프레지던트는 다른 미들케이스에 비해 규격에서 빅타워에 가까운 몸집이 큰 편입니다.  


프레지던트의 전면에서의 모습 

케이스 상단의 하드독에는 평상시  USB 2,0 3.0 포트가 가까워서 스마트폰이나 주변기기 거치시  

사용이 편리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209mm / 510mm / 498mm 

조립전에 ODD베이를 제거하면 조립하기가 좋은 빅타워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단의 먼지필터망의 탈,장착과 청소하기가 수월한  모습

케이스 내부에 먼지유입은 모든 케이스에서  공통입니다. 어쩔 수가 없더군요.

진공청소기와 붓으로 자주 청소를 해주는게 정답 같습니다.

상단의 120mm 쿨링팬 먼지필터 커버는  별도로 탈착도 가능하며 개폐가 쉬어

쿨링팬의 교체와  청소하기가 용이해서 좋습니다. 

전면베젤 제거 후의  120mm 쿨링팬도 교체하기가 수월합니다.

개인적인 체험으론 쿨링팬은 1년정도 사용하면 소음이 심해져서  교체를 해주면 쾌적함을 느끼게 되더군요.

 

120mm 쿨링팬  컨트롤러는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세밀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최대  1300rpm) 

유일하게 LED튜닝이 안되는 배기용 후면 120mm 쿨링팬 

출시된 모든케이스가 마찬가지 입니다  

튜닝을 좋아한다면 가격이 저렴하기에 케이스구매와 와 같이  LED팬을 별도구입을 권합니다.

내부에서 바라본 전면 120mm 쿨링팬 

상단 120 mm 쿨링팬과 하드독의 내부에서본 모습 

무나사 시스템의 ODD베이의 모습 

요즘 케이스의 트랜드는 

주변기기의 활용빈도가 높아져서  케이스부품의 고급화,사용의 편의성에 주목을 많이 받습니다. 

SSD, HDD 탈,장착이 많기에  성능에서  여러모로 신경이 쓰이는 무나사 시스템입니다.

ODD 탈장착 할때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이면 됩니다.  메뉴얼을 참조하세요.   

아이디어가 좋아 장착시에 결착이 용이한 ODD고정용 핀 

블랙코팅으로 깔끔한 마감상태를 보여주는 ODD베이룸 모습  

전면베젤에 포함이된 컨트롤 패널박스 는  ODD 베이에 탈,부착시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HDD베이를 조립전에 제거해놓으면 원활하게 조립이되어 조립의 편의성이 너무 좋습니다. 

 

하단에 120mm쿨러가 추가장착이 가능하도록 먼지필터 홀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코어 케이스제품들의 특징과 장점은 120mm LED 쿨러의 성능이 만족스럽고  코어에서 저렴하게 판매하여

부담없는 추가구매와 케이스 내부에 탈,장착이 다른제품에 비해 수월합니다.

 

마감상태가 좋은 프론트 패널 

온보드용 USB3.0 포트에서  USB3.0 포트 1개 지원은   너무 아쉽습니다.  

온보드용 USB3.0  패널을 지원하는 보드사용자에겐 무용지물이 되어   아쉽습니다.  

HDD베이에 HDD 장착은 무나사 시스템이기에  너무나 간편합니다.

요즘에는 HDD 이외에 SSD사용자가 증가하여 공진음에 대한 큰고민은 없을 듯 합니다.

 

요즘에 출시되는 중저가의 미들케이스에는  많은 제품들이 무나사 시스템을 채택하지만

코어의 프래지던트 같은 아이디어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HDD베이는 길이가 긴 VGA사용시에

원활한 쿨링을 위하여 사용을 안한다면 케이스에서 탈착하여 별도로  보관해도 될 것 같습니다.  

구성물에는 사용 메뉴엘과  선정리용 타이랩, 보드 HDD용 나사들이 들어 있습니다. 

 

인터넷의 환경이 안되는 초보자에게 조립시 유용하게 활용하는 조립설명서입니다.

메뉴얼을 참고하여 조립하면 큰 불편없이 수월하게 조립을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에게는 조립시 꼼꼼하게 체크해가면서 조립할 것을 권합니다.


메인보드 보조전원 연장 4+4핀 연장 케이블

선정리에서  항상 불편했던 부분인데 메인보드 보조전원 4핀 연장케이블 제공에 감사를 드립니다.^^

 

섬세하게 소개된 쿨앤조이 공식리뷰를 참조하세요 

http://www.coolenjoy.net/bbs/zboard.php?id=review&page=2&sn1=&divpage=1&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5373가격대비  


  

 

2, 사양의 스펙 탐구( 사제쿨러 장착사용 여부)

 

* 케이스 테스트용  메인PC 스펙

 

CPU:          인텔 샌디 2500k 

M/B:          ASRock P67 Extreme    VGA:        

POWER:      CORE  HERZ  630W

OS :           윈도우7 64bit얼티밋 

CPU 쿨러 :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ASRock P67 Extreme +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CPU 쿨러

 

 방열판 / 타워형 / 130mm / 25T / 유체 / 4핀 PWM /   LGA1366 / LGA1156 /AM3 / 크기 : 150 x 136 x 85mm

써모랩 TRINITY 트리니티: http://blog.naver.com/whdrjs0731/60125475422

 

이 시스템은 메인으로 사용하는 컴퓨터입니다.

프레지던트케이스에 사제쿨러 사용시 부품간의 간섭과 장착여부가 궁금해 집니다.

사제쿨러를 장착하여 오버클럭하여 사용을 하기에 강력한 쿨링이 되는 시스템 환경이 필요합니다.

사제쿨러 사용은

소음모드와 저소음 모드간에서 대략적인 장점과 단점이 존재합니다

소음과 냉각성능를 따져서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오버클럭시에 소음과 발열은 상존합니다. 자신의 시스템 속성을 파악하고 체크를 하여

어렵지만 알맞는 설정을 찾아가는 것이  정답 같습니다. 

  

주의) 조립 후 후면 모습입니다. 조립테스트 후 타이랩으로 선정리 고정을 해주면 됩니다.

그러나 전면베젤의 탈장착시에 케이블의 타이트한 고정으로 전면베젤 개폐에 간섭이 예상됨으로

선정리의 포박은 적당한 유격을 만들어 줘야합니다.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209mm / 510mm / 498mm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간략한, 조립소감

-  세부적인 조립과정은 생략합니다.

-  사제쿨러 장착 사용시 쿨러와 케이스의 간섭으로 쿨러의 팬 커넥터를 먼저 설치 해야합니다.

-  초보자는  케이스에  프론트 패널을 먼저 설치하고  보드 고정을 권합니다. 

 

VGA는 410mmm까지 장착가능  케이스와의 간섭은 없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네요 

선정리홀을 이용하면 케이블의 정리를 하기에 수월합니다.

초보자들에게 조립의 순서는

HDD베이를 탈착 제거 후에 메인보드고정 -프론트 패넬의 핀 고정 - 파워장착후에 전원연결 - HDD연결- 선정리

순으로하면  큰 어려움없이  쉬울 것 같습니다.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 참고 하세요)

 출처 : 기글 하드웨어 정보 게시판 -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http://gigglehd.com/zbxe/5298864?PHPSESSID=b8adeb41f90640a646bb7722962f5896

*파워의 장착위치에 관한 도움이 되고 흥미로운 자료 이어서 올립니다. 

-상단 파워와 하단 파워, 쿨링팬 방향 쿨링 비교

 테스트 결과를 보면,

 대부분의 하단 파워 케이스에서,

 후면 쿨링팬은 배기로 하는 것이 성능이 좋습니다.

 특히 CPU 쿨러와 케이스 내부 온도에 주는 영향이 큽니다.

 CPU 온도는 최대 5도 정도의 차이가 나며, 상단 쿨링팬의 바람 방향인 그리 큰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어떤 종류로 조합을 하건,

 그래픽카드 쿨링에 주는 영향은 매우 작았습니다. 약간씩의 차이가 있긴 했지만

 오차 범위라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중략-

 

* 흡기와 배기 따른  파워에서의 쿨링팬 방향에 대하여 개인적인 경험과 소감

설정시 사용자의 컴주위 환경을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전기제품의 특성상 습기가 많은 곳 (가습기,에어콘주위) 에서는 전기제품은 치명적인 손상이 예상됩니다

너무 건조하여도 전정기 때문에 고생하지만  장마철등 습기가 많은 시기에는 

가전제품들은 내부에서 결로현상으로  컨덴서가 터져버리는 일명, 뻥 파워화가 됩니다.

퀄리티가 좋다는 고가의 파워도 마찬가지 입니다. 

PC를 책상위에서 사용할지 책상 아래에서 사용할지 고려하여 설정하세요.

습기가 많은 환경하에서의 파워의 흡기방향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여름철에 습기가 많은 창가에 PC를 나두어서 컴 하나  날려먹은 적이 있습니다.

 

트리니티  CPU 쿨러 장착 후에 케이스의 메인보드 고정에서

케이스의 규격이 넓어 주변과 간섭이 없이 원활하게 보드장착이 됩니다. 

조립시의 편의성은 빅타워 케이스 수준이네요.

선정리에서 유일하게 언블런스된  모습입니다  

전면 상단의 컨트롤 패널에서 연결을 해야하는 오디오 케이블이

에즈락보드 핀위치에 도달이 안되어  매우  짧습니다. 어쩔수 없이 다이렉트로 연결을 했습니다.

  

선정리 홀이 넓어서 타사케이스에 비해 연장케이블을 사용하거나 선정리가 수월합니다. 

조립후 부팅테스트 1

개별 120mm쿨링팬의  쿨링 테스트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209mm / 510mm / 498mm

<조립  시감입니다>

 


윈도우7 환경하 에서는 하드독의 장치드라이버가 자동으로 다운로드가 됩니다.

의외로 사용이 간편하여 외장하드의 사용은  줄어들 듯 합니다. 

소장한 HDD,SSD 사용이 간편해져 동영상을 즐기는 유저에겐 필수적인 하드독 시스템입니다. 

 

3, 실사용 테스트 (편의성, 호환성, 쿨링에서 소음, 발열의 데이터)

  




케이스에 장착된 쿨러의 사용유무에 따라서  CPU, M/B, HDD가 약 5~10도 온도의 편차를 보여줍니다.

하드웨어 벤치툴을 사용하여  체크한 내 시스템의 간략한 온도입니다

 

기본클럭보다 상향된 오버클럭으로 테스트를 진행 하였습니다.

사용중인 에즈락보드에서 제공된 유틸과

인터넷을 검색하면 쉽게 찾는 하드웨어 벤치툴을 사용하여 체크한 온도입니다.

사제쿨러를 지원하는 120mm, 4개의  쿨링팬이 흡기와 배기에서  제역할을 다해주는 모습입니다.

배기와 흡기의 시스템이 잘 어울려서  만족스러운 온도와 소음을 보여줍니다.

 

PC케이스(ATX) / 미들타워 / 파워미포함 / 표준-ATX / Micro-ATX / HD AUDIO / 209mm / 510mm / 498mm    

 

조립 완료후 소감은

2500K로 국민오버해서 사용하는 메인 시스템입니다.  쿨러가 좋아서 소음문제 에서는 너무 정숙 하네요.

전원버튼과 120mm쿨링팬의 BLUE LED의 빛의 밝기가 적당하고 은은하여  어두울수록 환상적입니다.

사제쿨러는 저소음모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케이스의 120mm쿨링팬 4개의 RPM이

사제쿨러와 동일하게 바이오스에서 설정하여

프레지던트 케이스의 쿨러소음은 매우 정숙하며 양호 합니다. 

시각적으로도 조용한 밤에는 제격이네요. 디자인과 색상에서 만족스럽습니다. 

 

  

4, 장점 도출및 사용소감 

 

*장점

 

올만에  빅타워의 느낌이 드는 중후하고 견고한 케이스를 만져보기에 조립 후 만족감을 느낍니다.

효율적인 쿨링 시스템 설계로  쿨링성능에 대한에  만족스럽습니다.

총 4개의 쿨링팬이 기본 제공되어  최적의 쿨링 시스템 구현해 주네요.

메인보드 보조전원 4핀 연장 케이블 제공에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아쉬운 점 

 

-  USB3.0 포트 1개 지원은   아쉽습니다. 

-  개발자는  미흡한 부분의 개선요구 사항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  전면베젤의 의 먼지필터의 필터링시스템은  요즘 출시되는 제품들과  매우 비슷하네요.

   훌륭하지만 차후에 개선의 여지가 있습니다.

-  차후에는 별매 구입할 수 있는 투명한 사이드패널도 고려 해볼만 합니다.  

-  VGA 쿨링과 튜닝에 대한 측면 패널에 쿨링팬 부착 방식이 아닌

   추가적인 장착이 가능한 브라켓을 별매로 제공하는 필요성을 느낍니다. 

 

  

*사용소감

 

- 케이스의 완성도나 견고성은  매우 뛰어납니다. (디자인과 튜닝에서 포스가 있고 매우 중후함)

- 현재 오버클럭사용 유저에게는  소음,발열에 대한 문제는 전혀 걱정이 없습니다.

- 조립에 관한 메뉴얼이 꼼꼼하고 치밀하게 잘만들어져 있습니다. (조립전에 필독.)

- 사용설명서의 메뉴얼에 충실하면 조립이 쉽고 먼지청소등 유지관리를 하기가 편리합니다.

- 사제쿨러를 장착하여 사용시에

  소음과 온도 문제에서 만족스러운 결과와 쿨링이 되네요.

- 총 4개의 쿨링팬이 기본장착이 되어 있고  쿨러의 추가 장착이 가능하며

  초보자도 조립이 무척 쉬어   이 케이스만의 특별함을 느낍니다.

  그리고 넓은 내부의 효율적인 구조로 확장성,편의성은 훌륭 합니다.

 

 케이스의  퀄리티에 대한 개인의 주관적인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규격, 가성비, 쿨링에 대한 만족감은 미들케이스에서 최상급으로

 프레지던트 케이스, 사용 해보면 모두가 공감하리라 믿습니다.

 

프레지던트,

조립이 편리하고 강력한 쿨링시스템으로  모든 부분에서 퀄리티가 높아

오버클럭 유저에게는 추천해도 좋은  케이스 입니다.

미친 존재감 크레이지 케이스 이 후 경쟁력 있는 또하나의 명품 케이스가  될 것 같습니다. 

 

 *필테 후기 

쿨앤조이,CORE의 기회제공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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