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얼빈 소식을 전하고 있는 캠리 10기 해외조 시옌싼 입니다^^;;
오랫만에 쓰는 기사 인데요, 여긴 오늘 비도 오고~ 날씨도 이상해서
조금 우울하네요^^ 그래서 여러분께 비오고 우울할때 보면 새로운 힘을 얻을 수 있고, 힘을 낼수 있게 만드는
영화한편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얼마전 종영한 여인의 향기란 드라마에서 주인공 '연재'가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일
버킷리스트를 실천했었죠?


영삼성 가족 여러분들이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소중한 자신을 꿈들을 가슴속에 담고 살아가고 있나요?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드릴 영화는 잭니콜슨과 모건 프리먼의 버킷리스트라는 영화입니다.

줄거리는 NAVER영화를 참고하였습니다^-^
롭 라이너
잭 니콜슨(에드워드 콜), 모건 프리먼(카터 챔버스) 등등
[국내] 12세 관람가

46년간 열심히 일했지만, 어느날 내몸에 이상이 생겨, 더이상 혼자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다면?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죠.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습니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죠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됩니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시한부인 두명의 노인이 자신들만을 위한 여행을 떠납니다.

스카이다이빙도 해보고~

자동차 레이스도 해보고~!!

이집트로 여행도 떠나보고



인도도 가보고!
.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직접 한번 이 영화를 보시라고 자세한 줄거리는 적지 않겠습니다^^;;
천국으로 가기 전에 두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고 합니다.
첫째, 인생의 즐거움을 찾았느냐
둘째, 남에게 즐거움을 주었는가?
나중에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을까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쓰고 실천 해 나간다는 사실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저 자신도 항상 목표는 위대하지만, 실천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데요 !
나의 삶을 다시 돌아보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나는 과연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
나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일까?
오늘 하루 내가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것들을 생각해 보고 적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출처 :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