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ㅇㅇ 피자 에서 한달동안 일을 했는데 개인 사정때문에 한달밖에 일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원래 그만 두려고 했던 날보다 일주일 먼저 급하게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일을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월급은 매달 7일에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일단 그만두고 7일이 되길 기다렸는데 안들어 오는 겁니다.
그래서 문자도 하고 전화도 했는데 연락이 안되더 군요.
그래서 매장 전화했더니 받으러 오라더군요.
그래서 받으러 갔는데 돈 없다고 오늘 넣어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지금 확인 해보니까 안들어 왔길래 넣어달라고 하고 안그럼 날짜가 지났으니 노동청에 신고 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자가 왔는데 일 그만 갑자기 그만 둔거 생각 안하냐며 제 잘못이라고 하고 원급 안 중다고 한적없다면서 이런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알바도 직장인데 그딴식으로 일한다면서.
그럼 솔직히 알바가 직장이면 직장인 취급을 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대우도 안해주면서 행동만 그렇게 하라고 하면 누가 합니까? 물론 알바라서 낮게 보는 경향도 있겠지만 그래도 자기 들이 그렇게 말 할 정도면 지켜야 할껀 지켜야 하는 거아닙니까?
갑자기 욱 한 마음에 이 곳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만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물론 일을 갑자기 그만 두게 되었던것은 저의 잘 못도 있지만 그래도 돈은 맞춰서 좋야하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그냥 작은 음식점도 아니고 사람들도 많이 이용하는 큰 업체이면서 알바들을 그렇게 관리 하는 건 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쩃든 알바를 하는 사람들도 분명 자기들 자식과 같은 또래 일테고 또 자신들도 돈 때문에 일하면서 알바를 그렇게 취급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이 첫 알바였는데 앞으로 알바하면서 이런 일이 또 생길까봐 알바하는 것도 생각을 해 봐야 겠네요,..
에효,,제발 돈 문제는 깔끔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