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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에피소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야 떵개 |2011.10.24 12:15
조회 112 |추천 0

아 톡 처음 쓴거라 재미있게 봐수세염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즘대세인 음슴체로 가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글쓴이가 중 1때엿음 ㅋㅋㅋㅋㅋㅋㅋ

  

   난 파릇파릇한 애기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학교올라와서 친해진 애들이잇엇음 ㅋㅋㅋㅋㅋㅋㅋ근데 학교끝나고 노래방가자는거임

   

   얼마있냐고 물어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위에 파릇파릇한 애기라고 하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처넌이 많은돈이엿음 세상물정모르는 사람이엿음

 

   나 : 나 2처넌바꼐업어 갈깡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애들이 비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몰랏음  나에겐 2처넌이 큰돈이엿음 ㅠㅠ

 

  그날 울면서 집옴 통곡슈밬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면서 흑흑

  근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아련하게남은건 순수하게 물어본게 기억남

 

 2천원이 적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돈인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흑

 

 

2. 우리집은 괴짜가족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친구들도 잘알아서 잘안놀러옴 ㅎㅎ

 

   아빠는 황소같은 성질을 가지고 잇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냥 성질급함;;

 

  엄마는 욕쟁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만날 집 늦게온다고 ㅠ 나한테 악플문자옴 ㅠ

 

   주말이였는데 구들이 놀러와서 놀다가 심심해서 글쓴이 앞머리 짤라준다고함

 

   잘랏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둥글게둥글게 짤랏는뎈ㅋㅋㅋㅋㅋㅋㅋ

 

  하필 옆머리까지 둥글게 짤라버린거임ㅋㅋ일본사람처럼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엄마가 친구들앞에서 뺨싸데기 때렸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 울어멈 성깔 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느날 아침이엿음

아빠가 배고프다고 엄마보고 밥차려달라고햇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빨래하고잇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재촉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왈: 야 이 쉬바로마 니가차려먹어

 

아빠왈 : 아실타고빨리차려주라고우씨

 

둘이 폭풍 싸웟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엄마가 화나서ㅠㅠㅠㅠㅠㅠ

밥상에 김치 밥 줫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빠도 화나서 집나감 안녕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둘다 기쎔 ㅠ

 

 

3. 최근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최근의 나는 다쳐서 이빨 음슴 ㅠㅠㅠㅠㅠㅠㅠㅠ앞니 음슴ㅠㅠㅛㅠ슈바

 

 넘어져서 얼굴왕창 부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 질질

 

다쳣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한테 혼날까봐 집에 못들어가고

 

 병원에서 링겔받고 아침에 집들어감.. 엄마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라면서 .. 사람이 아니라고ㅠㅠ경악햇음통곡

나도안다고ㅠㅠㅠㅠㅠㅠㅠ

그날 치과가서 이빨뽑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왜자꼬 아빠는 병원가서 머리 검사해보라는거임 ㅠ

두번 더 죽이는거자나ㅠㅠㅠㅠㅠㅠ정신안나갓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글쓴이는 아파서.. 와이어로 교정했는데 밥은 못먹음 ㅠㅠ

 

참고로 이빨도 못닦음 ㅠㅠ 피도 왕창 나오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놈은 커녕 위로도 못해주면서ㅠㅠ 못생깃다  입좀 다물라고

 

악취풍긴다고ㅠㅠ

 

코막고 있는거임 ㅠ 나 그날 방에서 일주일간 짜져있엇음 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 방에 들어올때 마다 정색 빰 ㅠㅠㅠ나아프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

 

 

4. 난 참고로 풋풋한 슴살 여대생임

 

  그래 앞니없어 썅 통곡

 

  와이어로 교정하고 축제갓음 ㅠ 입벌리면 이없는거 티남 ㅠ

 

  참고로 난 이빨아파서 주막에서 일안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자유인엿음  ㅎㅎㅎ근데 친구들랑 걸어가다가 남팅몬한테 전화오는거임

 

  어디냐길래 찾고잇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나 아래서 서서히 내려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뛸려고햇는데 ..햇는데... 떨어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슈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에 사람들이 어어어어어ㅓ어어어ㅓㅇ어ㅓㅇ하는소리에 내친구들이 설마 ..하고

 

 뒤돌아봣음 ㅋ...나 하수구같지않은 큰 동그라미에 빠졋음 좃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영 못나올까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금엉금 기어나왓음 ㅠㅠ

 

무릎다까졋음 ㅠㅠㅠ으헝흐엉 이빨이라도 안다친게어디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더웃긴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엉금엉금 기어나오자마자

 

바로 큰 동그라미 뚜겅이 닫히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쾅놀람

 

누가 반쯤 열어놨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에 내가 밝고 빠진거임 ㅠ

 

폭풍눙물날뻔 햇음 ㅠㅠㅠ친구들은 조카웃음 ㅠㅠㅠ나도민망해섴ㅋㅋㅋㅋㅋㅋ웃엇음

 

웃는데  슬픔  ㅠㅠ 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랳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오늘은 여기까지!!!!!!!!!!!

 

추천해주면 또 쓸꺼지롱

 

내  인생사는 웃김 ;;

 

ㅠㅠ짠함 ; 짱

 

추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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