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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장선거에 개입하고 있는 북한 선전선동부

문현숙 |2011.10.24 18:00
조회 29 |추천 0

북한넘들이 우리 시장선거에도 관여를 하고 나섰다.

 

이넘들이 서울시장 선거에 대해 선전선동질을 한다면 내년 총선 대선 등

 

중요한 선거때에도 선전선동질을 계속 한다는 이야기이다.

 

예전에는 이렇게 노골적으로 우리 선거에 끼어들지 않았다.

 

왜냐하면 북한넘들이 선동질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아예 노골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고 간섭을 하고 있다.

 

이는 자신들이 판단하기에도 자기네들 목소리가 우리 유권자에게 먹힌다는 이야기이다.

 

정말로 조심하고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이하 기사 펌

 

기사 제목은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생략...

 

 

 

▲ 대남선전용 인터넷 사이트 '우리민족끼리'(상단 좌측)와 범야권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상단 우측)·사진 하단은 지난해 침몰한 천안함 함미(艦尾)를 민간 인양업체가 쇠사슬로 묶어 수심 45m 지점에서 백령도 근해 쪽 수심 25m 지점으로 이동시키고 있는 모습. /조선일보DB·연합뉴스

북한이 대남선전용 인터넷 사이트 '우리민족끼리'를 통해 또다시 서울시장 선거에 관여하고 나섰다.

24일 자유북한방송에 따르면, 우리민족끼리는 23일 오전 홈페이지에 올린 게시물에서 “한나라당이 그 본색 그대로 박원순 후보에 대한 색깔론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우리민족끼리는 “한나라당이 ‘아름다운 재단’의 좌파 단체 지원 해명을 요구하는 한편 좌파 시민단체의 신당 창당에 박 후보가 관련돼 있다는 허튼 의혹까지 제기하고 있다”며 “그래서 민중이 한나라당에 미래가 없다고 하는 것”이라고 적었다.

이 매체는 또 박 후보가 지난 10일 천안함 사건에 대해 “이 정부가 북한을 자극해서 억울한 (천안함) 장병이 수장됐다”고 말한 것과 관련, “박원순 후보가 ‘천안호’ 사건과 관련한 질문에 바른 소리를 한 것도 민심을 대변해서이다”라고 옹호했다.

한나라당의 보수단체 방문에 대해서도 “서울시장 선거를 강 건너 불 보듯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면 잊지 않고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겠다는 암시를 했다”며 “보수패당의 추태에 대한 서울시민들, 아니 온 민중의 비난과 조소가 어찌 빗발치지 않겠는가”라고 주장했다.

북한 선전매체들은 지난 6일과 14일, 17일 잇달아 보궐선거와 관련해 박 후보를 편들고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를 비난하는 기사·논평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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