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가 흥미진진하죠??
과연 승리는 어느 팀에 돌아갈지
정말 모르겠네요~~ㅋㅋㅋ
그런데
브래드 피트가
난데없이 야구단을 운영 한다는건 무슨 소리냐구요??
최근 피트는
많은 영화에 출연하면서
수많은 역할을 맡았는데요~~
영화 오션스 시리즈에서는
큰 돈을 만지는
모든 도둑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고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에서는
부부싸움이란 어떻게 하는 것인지 헐리우드 식으로
제대로 보여줬었습니다ㅋㅋㅋ
벤자민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에서는
남들과 다른 특이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그의 삶에 진정한 주인이 되는 모습을
감동적이게 보여주었구요~~
영화 바스터즈에서는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해 독일군에 맞서는
색깔있는 전쟁영웅의 모습을
표현하기도 했죠??ㅋㅋ
그러던 중
가장 최근 영화인 메가마인드에서는
메트로 맨이되어
지구를 구하기까지 했답니다ㅋㅋㅋ
그런 그가 이젠!!!!!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꼴지를 주로 하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4년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시키는 단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화 <머니볼>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빌리빈 단장의 감동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이번에
브래드 피트가 맡은 배역은
역시나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영웅
'빌리빈 단장'입니닷!!ㅋㅋㅋ
자금력이 무척 중요한 메이저리그에서
가난한 구단이 좋은 성적을 내기란 쉽지가 않죠~~
그런 140년의 고정관념을
빌리빈이 과감히 깨뜨리게 됩니다!!!!
효율성을 중시한 머니볼 이론을 이용해
메이저리그 최초로 20연승!!!
이라는 대기록을 만들어 냈다면
믿을 수 있으시겠어요??ㅋㅋ
" 오 마이 갓뜨... "
아 11월 17일에 개봉인데
진짜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ㅋㅋ
한국시리즈 끝나면 허전한 마음
<머니볼>로 달래야 될 것 같아요~~
다같이 조금만 더 기다려 봅시닷!!!
출처 : http://moneyball2011.co.kr